'Uncategorized'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2.04.07 이번에 새롭게 필진이 된 TTFwYJs(ㅈㅎㄴㄴ)입니다. (20)
  2. 2022.04.02 블로그 필진을 모집합니다 (4)
  3. 2021.03.27 안녕하세요. 새로운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Yadi'라고 합니다. (14)
  4. 2021.03.25 필진으로 뛰어들게 된 떠돌관조입니다! (14)
  5. 2021.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6. 2020.01.31 새롭게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TSUNAMY입니다! (13)
  7. 2020.01.22 정규시즌 필진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5)
  8. 2020.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3)
  9. 2019.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10. 2018.01.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11. 2016.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12. 2016.03.17 2015 티스토리/다음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36)
  13. 2015.12.31 2015년 마지막 날입니다. (59)
  14. 2014.12.19 2014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30)
  15. 2014.05.31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2)
  16. 2013.12.31 새해 인사. (37)
  17. 2013.02.19 2013 Redbirds Nest in Korea 판타지 리그 참가신청 받습니다. (27)
  18. 2012.12.10 2013시즌 블로그 필진 재계약(?) 등 (36)
  19. 2012.04.04 Redbirds Nest in Korea의 보조 필진을 소개합니다. (7)
  20. 2012.04.02 Redbirds Nest in Korea에 글을 쓰실 분을 모집합니다. (23)
  21. 2012.02.23 판타지 리그: 한 분만 더 받습니다. (6)
  22. 2012.02.20 Fantasy League 참가신청 하신 분들 중 팀 등록을 안하신 분들께. (4)
  23. 2012.02.16 Redbirds Nest in Korea Fantasy League 참가신청 하신 분들께. (19)
  24. 2012.02.14 Redbirds Nest in Korea Fantasy League: 우리도 판타지 리그 할까요? (18)
  25. 2012.02.05 Redbirds Nest in Korea, a Member of UCB (9)
  26. 2011.12.06 세이버메트릭스 블로그를 별도로 개설합니다.
  27. 2010.07.30 지금은 여름휴가중입니다. (4)
  28. 2010.07.02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47)
  29. 2010.06.09 활동을 재개하며. (7)
  30. 2010.01.08 FreeRedbird jr. 태어나다 (9)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렇게 소개 쓰려니까 좀 긴장되서 뭐라고 소개를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Redbirds Nest in Korea' 의 새로운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TTFwYJs라고 하고요 기존 필진이신 떠돌관조 님이 올려주신 모집글을 보고 큰 기대 없이 지원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ㅈㅎㄴㄴ라는 닉네임으로 이종석의 야구&축구&농구&풋볼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다음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케이비알이라는 매체에서도 카카오하모니를 통해서 이종석 에디터로 스탯캐스트 분석 위주의 MLB 관련 컨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틈틈이 메이저리그 스탯캐스트 분석을 주로 진행하면서 해외축구 전술 분석도 올리는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갑자기 작년에 열정이 불타올라서 1년 내내 꾸준하게 많은 메이저리그 스탯캐스트 분석을 올리면서 케이비알 일도 맡게 되었고요 작년에는 부업으로 NFL, NBA 플레이오프 -유로 2020 토너먼트-롤드컵 분석 및 기타 취미 분야도 다뤘는데 올해는 이렇게 영광스럽게 'Redbirds Nest in Korea'의 필진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더 많이, 아마 지금까지의 생에서 가장 많이, 카디널스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생이던 2008년 마구마구를 통해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라는 팀을 처음 접했고요 2009년부터 카디널스 팬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2011년 기적과도 같은 우승을 네이버 기사와 유튜브 하이라이트로 보면서 이 팀과 평생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카디널스 팬이 되었던 계기는 배리 본즈의 팬이신 큰이모가 사주셨던 이 2009 MLB 프리뷰 가이드북에서 마구마구 카드로 보던 크리스 카펜터나 알버트 푸홀스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끌려서였던 것 같고요(웨인라이트나 3형제 스토리 몰리나도 영향을 미쳤네요)

야구를 보게 된 계기는 2007년 한국시리즈 김광현 역투보고 너무 멋있어서였고 지금도 한국 선수들 중에서는 김광현 선수를 가장 좋아하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카디널스에서 볼 수가 없게 되었네요

 

저는 블로그에서부터 교류해왔던 기존 필진 떠돌관조님이나 Yadi 님에 비해서 팬 연차는 오래되었지만 워낙에 여러 스포츠를 많이 보면서 다 응원팀을 가지고 있었던 데다가 메이저리그 전체 퍼포먼스를 살펴보는 걸 좋아해왔기에 카디널스에 대한 지식 및 정보는 이 분들에 비해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카디널스의 많은 경기를 본격적으로 챙겨보고 현지 팬 인스타그램을 많이 살펴보기 시작한 것도 2019년 무렵이었고요.

 

하지만 많은 응원팀들 중에서도 카디널스는 제 스포츠 인생의 대부분, 그리고 가장 긴 시간 제일 우선순위에 있는 팀이었고 지금도 그러한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그렇기에 내년에는 정말 백수가 될 수 있지만 올해까지는 공부를 해야하고 상당히 바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부터 이 일을 맡기로 결정하고 지원했습니다(사실 블로그에서 관조님과 야디님이 힘들어하시는 게 보였고 그래서 카디널스 팬으로서 이 상황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를 자주 챙겨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필진을 맡아오셨던, 맡고 계시는 분들이 저보다 카디널스에 관해서는 훨씬 뛰어난 퀄리티의 글을 쓰실 수 있는 분들이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고 다른 분들에 비해서 스토리나 감보다는 스탯캐스트 및 세이버매트릭스에 초점을 두고 선수를 이야기하는 글에 익숙한 저는 아직 정말 많이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시즌 초반부터 여러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퀄리티의 글은 쓸 수 없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시즌 끝날때까지도 그러한 퀄리티의 글은 나올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여러분들께 약속드리고 싶고 스스로도 꾸준하게 피드백을 하고 다른 분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면 받으면서 조금씩이나마 더 나아지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한국에 있는 카디널스 팬으로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기회를 얻게 해준 떠돌관조 님과 Yadi 님 그리고 영광스러운 기회를 얻기까지 저를 도와주신 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고요.

이 곳을 찾는 여러분들이 저의 글을 통해서 저를 카디널스 팬으로 만들었던 선수들인 푸홀스, 웨인라이트, 몰리나의 'The Last Dance'를 최대한 즐겁고 생생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Time to Fly

Posted by TTFwY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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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행히 MLB 노사협의가 잘 끝나서 올해도 카즈 경기를 욕하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몇 명이서 돌아가며 그렇게 같이 욕할 수 있는 불판을 갈아 왔는데요.

지난 시즌 종료 때 jdzinn님께서 은퇴선언을 하셔서, 한 자리가 비게 되었습니다.

 

게임 쓰레드(프리뷰)를 작성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2주에 한 번 정도 차례가 돌아갈 것 같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로 간단한 소개와 함께 메일주소를 남겨 주세요. 비밀댓글로 해 주셔도 됩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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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TSUNAMI님 소개로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Yadi'라고 합니다.

 

저는 어떤 계기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100승 시즌에 추천을 받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팬이 됐습니다. 햇수로는 7년차인데 제가 작년에 대학생이 되서 솔직히 경기를 많이 봤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그래도 학창 시절부터 야구에 관심이 많았고 카디널스에 대한 애정도 가득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Yadi'라는 닉네임으로 7년째 활동하고 있는데 번번히 좋은 기회를 놓치다가 이번에 'RedBirds Nest'라는 카디널스 티스토리 블로그에 필진으로 합류하다니 정말 영광일 따름입니다. 경기 리뷰를 간간히 쓰긴 했었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저이기에 항상 선배님들한테서 잘 배워서 좋은 퀄리티로 독자들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저도 떠돌관조님 말씀처럼 처음 제안을 받았을때 굉장히 부담감이 컸습니다. 물론 저도 블로거지만 얼핏 봤었던 이 곳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 모여있다고 단번에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도전해야겠다는 정신 하나로 부족하지만 합류하게 됐습니다.

 

기존 필진 분들은 기본적으로 10년은 족히 넘는 카즈팬 생활을 하셨기에 카디널스에 대한 정보라던가 역사, 애정도 등에서 확연히 제가 가장 밀립니다. 하지만 제가 이런 분들과 글을 쓰고 소통을 하고 수준 높은 독자분들과 함께 한다면 저도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이런 소중한 기회를 제안해주신 TSUNAMI님과 기존 필진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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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TSUNAMI님 소개로 새롭게 필진에 참여하게 된 '떠돌관조'라고 합니다. 

 

 저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2016년 오승환 메쟈 진출 따라 메이저리그를 보기 시작하며 카즈팬으로 자리 잡은 지 이제 6년 차에 접어들기 시작한 뉴비입니다(여기오니 다들 20여년차 팬분들이시더군요 ㄷㄷ). 메쟈에 한번 미쳐버렸더니 제 삶의 모든 것이 야구로 가득 차기 시작했고 재작년엔 혼자 야구 보러 미국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간간이 네이버 블로그에 글도 써보고 하던 것이 어쩌다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ㅎㅎ... 티스토리 계정도 없이 눈팅만 하던 이곳 레드버즈 네스트에 갑자기 필진으로 합류하게 되어 떨리면서도 설레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영광스러운 기회에 발 담그게 해주신 TSUNAMI님께 감사드리며, 아직 모자람 많은 저를 받아주신 주인장님 및 필진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TSUNAMI님이 처음 제안해오셨을 땐 '내가 필진을 어떻게 해 ㅋㅋ'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워낙 퀄리티 높은 블로그다보니 저 같은 사람은 범접할 수 없을거란 생각이 앞섰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거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렇게 에라 모르겠단 마인드로 이곳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아마 글재주를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필진분들 중 제가 가장 하위선발급일겁니다. 야구에 대한 견해도 다른 필진분들의 발톱만큼도 미치지 못할겁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겠습니다. 또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지신 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다는거 자체가 영광이고 정말 행복한 일 같습니다. 올 한해는 카즈에 더 미쳐볼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올 한해 카즈 선수들이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라며 인사 마치겠습니다.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TIME TO FLY! Let's Go Cardinals!

Posted by 떠돌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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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입니다.


코로나에서 해방되는 새해가 되기를!

그리고 쓸 거리 많이 생기는 카즈를 기원합니다... 병갑아 일 좀 해라!!


건강하시고, 다들 대박나세요.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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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공백이 된 필진 자리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TSUNAMI, 아니 TSUNAMY입니다.

(티스토리 닉네임 TSUNAMI는 누가 벌써 쓰고 있더군요)


TSUNAMI라는 닉네임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럿 뵌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 블로그로 3년 넘게 카즈 팬분들 뵙고 엠팍에 간간히 얼굴 비추다가

이번 기회를 통해 매번 즐겁게 눈팅만 하고...(ㅎㅎ) 있었던 레드버즈 네스트 필진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카디널스 팬블로거 가운데에는 가장 큰 규모인 블로그에 쬐그마한 구멍가게 같은 블로그 운영하고 있던 제가 감히 필진으로 참가하게 되었다는 게 아직도 실감나질 않습니다. 매번 제가 놓쳤던 정보들 레드버즈에서 알아갔고 제가 생각지도 못한 스탯들 잡아 내면서 분석하는 것 보면 소름 돋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니었던 그런 블로그에 제가 감히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다니.. 아마 이 소개글 쓰고 차차 글 써가며 댓글 확인하면 제가 레드버즈 필진이 되었다는 게 실감 나려나요..?


기존에 계시던 필진분들의 실력이 워낙 출중하셔서 아직 저는 비빌 바가 못됩니다. 많이 많이 부족하죠. 3년 넘게 카즈 블로그를 운영해왔다곤 한다만 레드버즈 필진분들처럼 유머 감각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이제껏 단순한 사실을 그대로 옮기는 글을 썼을 뿐입니다. 그래서 섣불리 필진의 일원이 돼 이 큰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게 과연 맞나는 생각도 많이 했고요.


하지만 힘들었던 고3, 그리고 지금의 힘든 군대 생활을 지탱하게 해주는 버팀목인 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조금 더 즐기고, 조금 더 많은 분들과 즐거움을 함께 하기 위해 필진 신청을 하게 되었고 다행히 운 좋게 필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시즌 중엔 프리뷰만 올라가는 레드버즈 블로그 특성상 프리뷰를 안 쓰는 제 블로그와 글이 겹칠 일은 없을 테고, 오프시즌의 경우 제가 쓰는 글이 개인 블로그와 레드버즈 블로그에 동시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제가 2월부터 3월까진 하루도 빠짐 없이 연속 12시간 근무 서느라 시간 쪼개고 쪼개 글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오프시즌 지루하시지 않게 최대한 많은 글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기존의 필진분들에게, 그리고 여러분에게 많이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글 쓰며 여러분들과 함께 2020년 세인트루이스를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죽으나 깨나 어차피 저와 여러분 모두 다들 카즈 팬이지 않습니까.ㅎㅎ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Go for Cardinals!

¡ Vamos para Cardenales !

Posted by TSUN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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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그동안 초 고퀄의 시리즈 프리뷰를 작성해 주셨던 Doovy님께서 필진을 떠나심에 따라,

추가로 필진을 충원하고자 합니다.


필진이 되시면, 정규시즌 중 시리즈 프리뷰를 돌아가면서 담당하시게 됩니다.

작년 시즌에는 Doovy님과 jdzinn님, econbird님, 제가 4인 로테이션을 꾸려서 돌렸습니다.


4인 로테이션 기준으로, 대략 1주일에 시리즈가 두 개 있으니 2주에 한 번 정도 프리뷰를 작성하시게 됩니다.

올스타 브레이크 때 상반기 결산 시리즈 중 하나를 맡으시게 되고요.

연말 결산 시리즈 때도 한 꼭지를 담당하시게 됩니다.


이 블로그는 비영리로 운영중이므로, 따로 보수는 지급해 드리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필진 분들께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필진 분들이 계셔서 이 블로그가 이렇게 장수할 수 있었으니까요...)



신청 자격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2주에 한 번씩 불판을 갈아 주실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로 신청 의사를 남겨 주시거나 free_redbird@네이버 로 이메일 보내 주세요.



ps. 유망주 리스트는 한참 작업중입니다. 올해는 yuhars님, skip님과 3인조로 평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설 연휴 지난 뒤에 연재를 시작하겠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Doovy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 나시면 가끔 참여해 주시고요. 좀 이따 뵈어요. ㅎㅎ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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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엔 다들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Go Cardinals!!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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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기 들러 주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병풍처럼 가득 펼쳐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Go Cardinals..!!!




블로그 글은 곧 올해의 드립 및 유망주 리스트로 찾아 뵙겠습니다. ㅎㅎ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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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님께서 많이 바쁘신지라 제가 대신 올립니다.


블로그 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는 일마다 모두 대박 나시고, 무엇보다 건강/무탈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주인장님께서 2016년 새해 인사에 언급하셨던 것 그대로, 안 그래도 험하고 힘든 세상, 이 거지 같은 공놀이에 너무 흥분하지 않고 야구, 메이저리그, 카디널스, 이 블로그 모두 우리 삶을 즐겁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birdsnest.tistory.com/search/새해 [Redbirds Nest in K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

Posted by ski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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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16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정말 여러가지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새해가 되면 유망주 리스트로 곧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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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너무 늦었습니다만,

우리 블로그가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티스토리/다음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왼쪽에 배너를 추가했습니다. 누르시면 다른 우수블로그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꾸준함은 항상 저평가되는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과 가정에서 점점 더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문 닫지 않고 항상 이 자리에서 오래오래 계속 이어 가겠습니다.


필진 여러분들, 그리고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참, 우수블로그 선정 기념으로 티스토리 초대장이 100장 지급 되었네요.

필요하신 분은 여기로 가셔서 댓글을 남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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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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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새 2015년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갑자기 바빠지는 바람에 요즘 좀 뜸했습니다. 유망주 리스트도 아직 포스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기다리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1월 초부터는 정상적으로 글이 올라올 것입니다.


어느새 이 블로그가 생긴 지도 일곱 시즌이 지났습니다.

함께 웃기도 하고 욕하기도 하며 같은 팀을 응원해 왔습니다.


이건 저부터도 잘 안되는 것이긴 합니다만, 그깟 공놀이(?)에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야구, 메이저리그, 카즈, 이 블로그 모두 삶을 즐겁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년엔 어쩌면 올해보다도 더 욕 많이 나올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같이 즐겨 봅시다. ^^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 주인장 드림



p.s. 백혈병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Joe Strauss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참 고마웠습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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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블로그가 티스토리의 2014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필진 분들께서 좋은 글을 많이 써 주시고, 여러분께서 많이 들러 주신 결과인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글과 매너있는 댓글을 만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오래오래 이 공간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4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명단

http://www.tistory.com/thankyou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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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둘째는 딸입니다. ^^


얼마간 활동이 조금 뜸해지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게임 쓰레드는 doovy님과 jdzinn님께서 당분간 2인 로테이션을 돌려 주실 예정입니다.

정리가 좀 되고 나서 다시 포스팅을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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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Uncategorized 2013. 12. 31. 04:02 |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다섯 시즌을 함께 보냈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렀네요.


지난 5년동안 우리 블로그는 skip님과 doovy님 두 분을 필진으로 보강하였고, UCB의 정회원이 되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그 5년동안 Cardinals는 네 번 포스트시즌에 진출, 두 번 월드시리즈에 올라갔고, 한 번은 우승까지 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 5년 사이에 이직을 두 번 했고, 아들이 태어나서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으며, 내년에는 둘째가 세상에 나올 예정입니다. 둘째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아마도 딸인 듯 합니다. ^^


우리는 제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만, 같은 팀을 응원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여기에서 같이 웃고 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인 분도 계시고 직장인인 분도 계시겠지만,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삶은 대체로 여유가 없고, 팍팍하고 힘든 것 같습니다. 감히 이 곳이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는 공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랬습니다. 가정과 육아, 직장일에 치이다 보면 솔직히 글을 쓰고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도 힘겹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힘을 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필진 분들, 유망주 평가단 분들, 고정닉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그밖에 눈팅하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 엄동설한에 때아닌 아폴로 눈병을 얻어서 -_-;; 눈이 따갑고 뻑뻑합니다. 이만 적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새해엔 원하는 바 다 이루시고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Go Cardinals...!!!



아참, skip님과 doovy님께서는 내년에도 필진으로 계속 함께 하실 예정입니다. 이 재계약은 제 오프시즌 최대 과제였습니다. ㅎㅎㅎ 




오늘의 음악.


Chris de Burgh - Snows of New York




I can see you now by the light of the dawn

And the sun is rising slow

We have talked all night and I can't talk anymore

But I must stay and you must go


You have always been such a good friend to me

Through the thunder and the rain

And when you're feeling lost in the snows of New York

Lift your heart and think of me


There are those who fall, there are those who fail

There are those who will never win

Then there are those who fight for the things they believe

And these are men like you and me


In my dream we walked, you and I to the shore

Leaving footprints by the sea

And when there was just one set of prints in the sand

That was when you carried me


You have always been such a good friend to me

Through the thunder and the rain

And when you're feeling lost in the snows of New York

Lift your heart and think of me


When you're feeling lost in the snows of New York

Lift your heart and think of me

Lift your heart and think of me



아아.. 오글거리는 가사군요. ㅎㅎㅎ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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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판타지 베이스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작년의 흥행(?)에 힘입어 올해에도 다같이 판타지 리그를 해볼까 합니다.


원래는 작년에 하셨던 분들께 초청메일을 먼저 보내 드리려고 했는데... 야후코리아 폐업 후 미국야후 계정으로 옮기질 못해서 야후 계정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_-;; 새로 계정을 파서 들어가 보니 작년 리그 페이지에 접근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규칙은 작년과 동일하게 가고요. 참가 팀 수에 따라 로스터 크기를 조정하려고 합니다.


1. 판타지 리그는 야후에 개설합니다. 야후코리아 폐업 후 1개월 유예기간(~1/31) 사이에 미국 야후로 계정 안옮기신 분들은 비밀번호가 틀리다면서 로그인이 안될 겁니다. us.yahoo.com 으로 가셔서 미국야후 계정을 새로 만드세요.


2. Head-to-Head 리그이며 로스터 변동은 일간 단위로 가능합니다.


3. 스탯은 작년과 동일하게 7x7 로 갑니다. Traditional 5x5에 투수는 QS와 HLD, 타자는 BB, 3B를 추가한 형태입니다.


4. 드래프트는 라이브로 진행되며 3/16(토) 밤 11시 30분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미참시에는 오토픽으로 진행됩니다. 작년 리그를 보니 오토픽이 상위라운드에서는 꽤 잘 뽑더군요.


참가팀은 최대 20팀까지 가능한데요. 작년처럼 16팀 정도가 딱 재미있는 것 같긴 합니다만... 참가팀이 많으면 20팀 리그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참가팀이 정원을 초과하는 경우, 작년에 참가하셨던 분들께 우선권을 드립니다.


이 글에 참가 신청 댓글을 남겨 주세요.

초대장을 보내 드려야 하니 이메일 주소를 꼭 같이 남기셔야 합니다.

작년에 참가하셨던 분들은 작년 팀 이름도 같이 남겨 주세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댓글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기한은 일단 목요일까지로 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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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필진으로 함께 활동하시며 양질의 글을 많이 올려 주셨던 doovy님, skip님 두 분께서

내년 시즌에도 계속 필진으로 활동하시기로 하였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


두 분 이외에도, 앞으로는 객원 투고 같은 방법으로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확대해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접 글을 써 보고 싶은 주제가 떠오르실 때에는, 저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United Cardinals Bloggers의 12월 프로젝트 주제는 "Top 5 Cardinal Stories of the year" 입니다. 특히 이 주제에 대하여, 객원 투고를 받아볼까 합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글은 한글로 작성하면 되고요. 투고하신 글은 UCB 홈에 링크되어 전세계 Cards팬들에게 공유됩니다. 설마 누가 볼까 싶지만 의외로 미국 팬들이 구글 번역기를 돌려서 읽어보곤 합니다. ㅎㅎ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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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는 SBNation과 달리 fanpost 기능이 없어서, 저 혼자만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항상 아쉬웠는데요.

그래서 얼마 전 보조 필진을 모집하는 글을 올렸고, skip님과 doovy님께서 신청해 주셔서, 두 분을 2012년의 필진으로 모시기로 했습니다. 활동 기간은 연간 단위로 할 예정입니다만, 두 분께서 희망하신다면 내년에도 물론 계속 하실 수 있습니다. ^^ 연말쯤에 내년에도 계속 하실지의 여부를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skip님은 마이너리그 소식을 담당하실 예정이며, doovy님은 저와 게임 쓰레드를 분담하시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컨텐츠가 자주 업데이트되는 최고의 Cardinals 팬 블로그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추후 공지사항으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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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오래전부터 생각하던 것인데...

블로그의 컨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하기 위하여, 보조 필진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모집 인원은 1~2명 이며, 활동 기간은 연간 단위로 연말까지 합니다. 원하시는 한 내년에도 후년에도 계속 이어서 활동 가능 합니다. 다만, 기간을 만든 것은.. 일단 필진에 합류하시면 연말까지는 활동을 해 주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티스토리에서 권한을 "필자"로 해 드릴 예정인데, 어디까지 가능한지는 저도 안써봐서 잘 모릅니다. 적어도 글 쓰시는 것은 가능하겠지요.


1. 글을 쓰실 분야는 다음 중 하나 입니다.

1) Cardinals 메이저리그 팀 소식

2) Cardinals 마이너리그 유망주 소식

3) 메이저리그 타 팀 관련 이야기: 특정 팀만 다루시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Cards 팬 블로그 입니다.

4) 마이너리그 타 팀 유망주 소식: 3번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팀 소식을 다루실 경우 골고루 다뤄 주셔야 합니다.

그 외에 게임 쓰레드를 일부 분담하실 수도 있습니다.


2. 권장되는 포스팅 주기는 주 1회 이며, 최소 2주에 1회 정도는 기여를 해 주셔야 합니다. 참가하시는 경우 요일을 하나 정해 드립니다.


3. 이 블로그는 UCB 멤버로서 UCB 월간 프로젝트에 연 3회 참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필진으로 참여하시는 분께는 이중 1회를 드리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UCB 운영자 Daniel과 대화한 것으로는 한글로만 써도 된다고 하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문 포스팅이 필요한 경우 제가 작성 합니다. 아참... 보조 필진으로 참가하시는 분도 UCB 블로거로 UCB 메일링 리스트에 등록됩니다. 전세계 Cardinals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ㅎㅎ


4. 이 블로그의 도메인은 구글 애드센스 등에 제 계정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보조 필진 분들은 광고 등록 등을 통한 수익창출을 하실 수 없습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저에게 메일을 주셔도 됩니다. 원하시는 분야와 요일을 알려 주십시오.

지원자가 없는 경우 그냥 하던대로 저 혼자 글 씁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 초에 다시 모집해 보죠. ^^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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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만들어진 Redbirds Nest in Korea 판타지 리그에는 현재 15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한 팀만 더 받아서 총 16팀으로 리그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초청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리그는 야후를 이용하고 있으며, 7x7 Head-to-Head 방식으로 승패를 가립니다.
타자: AVG, BB, HR, 3B, R, RBI, SB
투수: W, ERA, SV(or NSV), HLD, WHIP, QS, K

드래프트는 3월 17일(토) 밤 11시 45분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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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판티지 관련 공지를 올리게 되네요.

저까지 해서 총 15팀이 참가신청 되었고, 모두에게 초청 이메일을 발송해 드렸는데...
현재 13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직 등록 안하신 두 분이 누구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빨리 팀 등록을 해 주시거나, 아니면 불참하겠다고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주 내로 등록을 안 해 주시면 불참으로 간주하겠습니다만, 이왕이면 참가 여부를 미리 알려 주세요...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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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참가신청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공지 드립니다.

야후에 커스텀 리그를 만들었습니다.

이메일로 초청장을 보내 드릴 예정이오니 이 글에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댓글로 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초에 참가신청을 받을 때 이메일 주소를 같이 받았으면 되는 거였는데
저도 커미셔너는 처음이다보니 두 번 부탁을 드리게 되었네요...


현재는 14팀, 6x6 H2H 리그로 설정되어 있으며, 리얼타임 드래프트 예정 시각은 잠정적으로 3월 17일(토) 밤 11시 30분 입니다.
6x6은 기존의 traditional 5x5에 투수쪽 Hold와 타자쪽 OPS를 추가하고, SB를 Net SB(=SB-CS)로 바꾼 것입니다.
로스터 규모가 24 active  + 6 reserve + 5 DL로 큰 편입니다.

리그 규모, 규칙, 드래프트 시각 등은 추후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후 판타지 리그와 관련된 이야기는 야후 리그 내의 메시지 보드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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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리그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우리도 리그 만들어서 돌려 볼까요?

미국인들의 리그에 참가하면 드래프트 시간이 애매해서 어렵더군요.

혹시 참가 의향이 있으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요일까지 10개 이상 참가 댓글이 달리면 리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니면 뭐.. 내년을 기약하고요. ^^


리그 형태는 아직 생각 안 해봤습니다. 리그를 만든다면 결정해야 할 것이 여러 가지가 있죠.
1. rotisserie로 할지 head-to-head로 할지,
2. 전통적인 5x5 처럼 스탯별로 승패를 내는 형태로 할지, 아니면 포인트를 부여해서 포인트 합산으로 대결하는 방식으로 할지,
3. 로스터 구성 방식은 매년 redraft로 할지, 일부를 keep하는 keeper league로 할지, 아니면 전체를 keep하는 dynasty league로 할지,
4. 로스터 변경 주기는 일단위로 할지 주간단위로 할지,
5. auction 제도를 도입할 것인지...

이런 것들은... 참가인원이 구성된다면 의견을 모아 보겠습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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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는 2012년 2월 3일부로 United Cardinal Bloggers의 공식 멤버가 되었습니다.
UCB의 멤버 중에서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유일한 블로그 입니다.

United Cardinals Bloggers 사이트 가기

이 글을 쓰는 현재는 아직 "Current Member Blogs"의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조만간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월드시리즈 우승만큼은 아니지만... UCB의 멤버가 되다니 기쁘네요.
Leaping Laird와 함께 자축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앞으로 UCB에서 하는 월별 프로젝트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가능하다면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해당 주제에 대해 한국 Cards 팬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본토 팬들에게 전달해 볼까 합니다.
많이들 도와 주십시오. ^^


(이 글은 공지사항에도 등록됩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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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irds Nest in Korea라는 블로그를 개설한지도 벌써 만 3년에 가깝게 지났습니다. 시간이 언제 이렇게 갔나 싶네요.

그동안 Cardinals와 메이저리그, 그리고 세이버메트릭스를 다뤄 왔었는데... 포스팅이 계속 늘어나면서 이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한꺼번에 이야기하기가 좀 어려워진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 다루던 내용 중 세이버메트릭스를 따로 떼어서 별도의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마침 영화 "머니볼"의 개봉으로 국내에서도 세이버메트릭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Cardinals에는 관심이 없으나 세이버메트릭스에는 관심이 있는 야구팬 분들을 위해, 좀 더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이름은 "Sabermetrics in Korea(세이버 코리아)" 이며, 주소는 http://saberkorea.tistory.com/ 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는 아무 것도 없어서 썰렁한 상태인데... 일단 기존 글을 몇 개 퍼간 뒤에 새로운 글을 써 볼까 합니다.

물론 기존의 세이버메트릭스 포스팅은 그대로 남겨 둘 예정입니다. 또한, Cardinals와 세이버메트릭스에 모두 관련된 내용으로 글을 쓰는 경우, 양쪽에 모두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FreeRedbird 배상.


* 이 글은 블로그 공지사항에도 등록됩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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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만...
지금은 여름휴가 중입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업데이트가 어려울 듯 합니다.

Cards 소식도 있고... 조금은 황당한 데드라인 트레이드도 몇 건 있습니다만...
월요일쯤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휴가도 잘 다녀오세요. ^^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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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것인데... (티스토리 공지사항이니 이런 것들을 평소에 잘 안 보니까요...)
Admin에 들어가서 "초대하기"를 눌러 봤더니 저에게 초대장이 10장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전에도 받았었는데 제가 모르고 있어서 못 나눠드렸는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이 글에 댓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간략한 블로그 개설 목적과 이메일 주소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댓글을 권장합니다.


다음은 티스토리 측의 공지사항입니다.

◈ 신규회원 초대시 유의 사항 ( 관련공지 : http://notice.tistory.com/802 )
좋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기 위해 초대제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스팸블로거들이 티스토리에 유입을 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을 통해서 스팸블로그 차단에 노력을 하고 있으나, 초기에 스팸블로거들을 발견하고, 규제할 수 있다면 깨끗한 티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초대장을 받으신 회원님께 안내드립니다.

① 초대 신청 E-mail 주소를 확인해 주세요!
     보통 스팸 유저들을 살펴보변, E-mail 주소가 무의미한 알파벳의 반복이나 숫자 주소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유저의 요청은 초대를 하실때에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② 비슷한 이메일 주소로 연달아 초대를 원할때!
     스팸 유저들은 비슷한 이메일 주소를 만듭니다. 그래서 비슷한 이메일 주소로 연달아 초대
     신청을 한다면 스팸 유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댓글 작성된 IP 확인
     스팸 유저들이 간혹 동일한 컴퓨터에서 여러개의 이메일 주소로 신청하는 경우가 종종 발견
    되고 있습니다. 초대하기 전 한 명이 여러명인 척을 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 IP 확인하는 방법 : 블로그 관리자 > 댓글/트랙백 에서 IP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서 블로그를 이용해 무엇을 하시거나 여러분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만... 티스토리 정책이 위와 같다고 하니, 위의 기준으로 볼 때 너무 노골적으로 스패머 티가 나시는 분께는 초대장을 안 드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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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약 3주 정도 포스팅을 쉬었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가정과 직장에서 바쁘다보니 짬을 내지 못한 것이죠.

이 블로그의 role model이라고 할 수 있는 Viva El Birdos의 창립자 Larry Borowsky도 결국 그랬고, Future Redbirds의 설립자 Erik Manning도 역시 그랬습니다. 두 사람 모두 똑같이 "가장 중요한 것은 family, 두 번째는 work, 세 번째는 Cardinals인데... 앞의 두 가지에 충실하기 위해 블로그를 그만둔다"고 발표했었죠. 결국 Larry Borowsky는 진짜로 VEB에서 은퇴했고요(하지만 Maple Street Press Cardinals Annual의 편집인을 맡는 등 관련 활동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Erik Manning은 FR에서 조금 자유로워진 대신 Fangraphs의 필진으로 참여하여 오히려 이전보다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뭐 본인 말로는 가족의 양해를 얻었다고 하더군요.

굳이 중요도를 따지자면... 저도 위의 두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wife와 아기에게 충실하는 것이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보니 일이 그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물론 일이 두 번째로 좋지는 않습니다. 절대 그럴 리 없죠. -_- )  그럼 과연 Cardinals와 세이버메트릭스를 포함한 메이저리그가 저에게 세 번째인지도 약간은 고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만(강력한 경쟁자로 음악도 있고 사진도 있습니다. ㅎㅎㅎ), 어쨌든 야구에 대해서는 최소한 블로그를 1년 이상 운영해 왔으니 다른 취미생활에 비해 시간도 많이 투자해 왔고 비중도 큰 편이라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위의 두 사람과 달리, 저는 블로그를 그만둘 생각이 없습니다. 글을 쓰는 것도 재미있고, 글을 쓰기 위해 연구를 하는 것은 더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기 댓글과 방명록을 달아 주시는 분들과 함께 토론하는 것이 더욱 더 재미있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것을 그만두기는 싫으니까요. 저는 즐겁게, 재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이 블로그를 자주 찾아 주시던 분들께는 우선 그동안의 휴식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사는 게 무척 바쁠 때에는, 포스팅이 뜸해질 때가 있을 것 같으니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제 그만!!" 이라고 발표하기 전까지는, 이 블로그는 계속 운영 됩니다.

요즘 MLB 드래프트가 진행 중이더군요. 개인적으로 특히 첫 날 Cardinals의 픽이 매우 만족스러웠고요... 둘째날 12라운드에서 Austin Wilson을 질러 본 것도 좋았습니다. 3주 만의 공식 포스팅은 아마도 드래프트 관련 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참.
이거 이전에도 문의 드린 것인데..
혹시 VEB가 있는 SB Nation처럼 국내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중에 블로그와 게시판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꼭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는 게시판이 없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게시판이 같이 돌아가 주어야 진짜 한국판 VEB가 될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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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쁘고 건강한 아들을 얻었습니다.
제 자식이라 그런지 참 귀엽네요. ㅎㅎㅎ

지금은 애기엄마와 함께 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엄청나게 큰 뉴스거리가 없는 한,
주말까지는 쉬고... 블로그질은 다음주에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녀석도 나중에 커서 MLB와 Cardinals팬이 될지...
잘 가르쳐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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