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필진으로 함께 활동하시며 양질의 글을 많이 올려 주셨던 doovy님, skip님 두 분께서

내년 시즌에도 계속 필진으로 활동하시기로 하였습니다.

두 분 감사합니다. ^^


두 분 이외에도, 앞으로는 객원 투고 같은 방법으로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확대해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접 글을 써 보고 싶은 주제가 떠오르실 때에는, 저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United Cardinals Bloggers의 12월 프로젝트 주제는 "Top 5 Cardinal Stories of the year" 입니다. 특히 이 주제에 대하여, 객원 투고를 받아볼까 합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글은 한글로 작성하면 되고요. 투고하신 글은 UCB 홈에 링크되어 전세계 Cards팬들에게 공유됩니다. 설마 누가 볼까 싶지만 의외로 미국 팬들이 구글 번역기를 돌려서 읽어보곤 합니다. ㅎㅎ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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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ovy 2012.12.10 14: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끔 저희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 중에 UCB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것들을 영문판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나중에 따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지만요.

    아 그리고 내년에 Redbird's nest 판타지리그는 진행 되는건가요? ㅎㅎㅎ


    그리고 방금 Wil Myers가 탬파로 넘어갔네요. Dayton Moore가 Shields에 어지간히 꽂혔나봅니다...

    • BlogIcon FreeRedbird 2012.12.10 14: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판타지리그 진행할 예정입니다. 판타지 시즌이 되면 공지하겠습니다.

      Dayton Moore가 Myers와 Jake Odorizzi, Mike Montgomery, Patrick Leonard를 주고 James Shields와 Wade Davis를 받아오는 트레이드를 했는데요.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Montgomery의 주가가 올해 들어 많이 하락하긴 했습니다만 저 정도 패키지라면 Shields를 2년 쓰는 것 치고는 너무 오버페이인데요. Davis가 3선발급 이상으로 성장해줘야 어떻게 수지가 좀 맞을 것 같은데 지금같이 불펜에서 던지면 엄청 밑지는 딜이라고 봅니다.

    • doovy 2012.12.10 15:00 Address Modify/Delete

      Ryan Braun 소리를 듣던 Wil Myers를 물어왔으니 탬파는 신이 났겠네요. Royals는 분명히 로테이션이 업그레이드 되긴 했는데, 전미 최정상급 유망주를 내줄꺼면 팀은 contender로 만들 수 있는 수준의 트레이드를 헀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이 트레이드 한 방으로 갑자기 Royals가 컨텐더를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Tigers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고, White Sox도 마찬가지고...

      Wade Davis는 이제 선발로 뛸 수 있겠네요. Tampa에 있지만 않았어도 더 많은 기회를 잡았을 투수인데;;

    • lecter 2012.12.10 15:20 Address Modify/Delete

      national writer 중에서 저 딜에 대해 좋은 소리를 하는 사람을 한 명을 못 봤습니다 ㅋㅋ 딜 이후에도 여전히 레이스는 컨텐더, 로열스는 잘해봐야 5할 팀이네요.

    • doovy 2012.12.10 15:40 Address Modify/Delete

      이 와중에 탬파는 Hellickson을 아끼고 Price도 지켰으니 정말 쏠쏠하네요

    • BlogIcon FreeRedbird 2012.12.10 15: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트레이드 후 Royals 로테이션은 Shields - Guthrie - Santana - 2 of Davis/Hochevar/Chen/Mendoza 가 되네요. 여전히 컨텐더의 로테이션이라고 보기는 힘들고 5할 승률 팀 정도 되어 보입니다. FA시장에서 Anibal Sanchez라도 잡아야 좀 해볼 만할 것 같은데, 이미 Guthrie와 Santana에게 내년 연봉 17M을 퍼줬으니 그것도 쉽지 않겠지요.

      Hochevar와 Chen은 트레이드 매물로 나왔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둘다 허접한 투수들이니 별로 대가를 잘 받고 팔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요..

    • yuhars 2012.12.10 16:23 Address Modify/Delete

      갠적으로 윌 마이어스 하나로 쉴즈 + 웨이드 데이비스를 물어온것 처럼 보이는 지라 무어가 프리드먼을 상대로 단행한 트레이드 치고는 생각보다 선방한것처럼 보여지네요. 솔직히 몽고메리는 캔자에서는 더이상 리바운딩 할 확률이 없죠. 웨이드 데이비스가 오도리찌보다는 잘할것 같구요. 결국 이 딜로 캔자는 평생 숙원인 프론트라인급 선발을 드디어 가지게 되었으니 윌 마이어스를 내준것에 대한 아쉬움은 별로 없을것 같네요. 어차피 호스머나 무스가 윌 마이어스보다 못한 재능도 아니니까요.

  2. BlogIcon skip 2012.12.10 2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Moore가 어떻게든 플옵 한번 진출해 구단주 환심사고, 이걸로 연장계약 끌어내려고 무리수 둔거죠 뭐, 독이 될지 산삼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 역시 Rays가 오랜기간 협상 끝에 잘 챙긴 딜로 보여지는데, trade라는게 과정 암만 좋아도 결과 까봐야 아는지라... 막말로 Myers부터 Odorizzi, Montgomery 죄다 망하거나 제대로 성장 못할 수도, 철강왕 같던 Shields가 갑자기 뻗을수도 있고, 반대로 Myers가 2년 내 MVP 받을 수도, Shields도 아닌 Davis가 갑자기 WAR 4.0 찍으며 에이스급 투수로 변모할지 모르는 일이죠. 내년 가을, 누가 웃고 있을련지 사뭇 궁금해지네요.

    그나저나 서쪽에서 난리나고, 동쪽에서 난리나고 쭉 지켜보다보니 문득 든 생각이지만, NL central은 참 축복받은? 지구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3. BlogIcon FreeRedbird 2012.12.11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hields-Myers 트레이드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부정적이고, 저도 썩 좋게 보고 있지는 않지만, 솔직히 worst deal 이런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yuhars님 댓글처럼 오히려 Dayton Moore가 Friedman을 상대로 한 트레이드 치고는 선방한 편인 것 같은데요. 오버페이이긴 한데 아주 심한 편은 아닌 듯.

    예를 들어... 이전에 블로그에서 다뤘던 best/worst trade TOP 25랑 비교하면, 이 트레이드는 여기 랭킹에 들 정도는 아니죠.
    http://birdsnest.tistory.com/280
    http://birdsnest.tistory.com/281

    저 글 이후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역시 Matt Morris-Rajai Davis 트레이드를 능가하는 딜은 없는 듯 합니다. ㅎㅎ

  4. BlogIcon FreeRedbird 2012.12.11 1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Dodgers의 내년 페이롤이 230M을 넘을 것 같다고 하네요. 몇몇 국가의 GDP 보다 큰 규모라고 합니다. -_-;;;

  5. lecter 2012.12.12 11: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레즈가 Stubbs와 Didi Gregorius로 Choo를 얻었습니다. 그 와중에 Didi는 무려 Bauer와 트레이드! 디백스가 Bauer 어지간히도 싫어했나 봅니다.

    Choo의 중견수 수비가 문제겠지만, 몇년 간 팀 최대 약점을 단숨에 최대 강점으로 바꿔버리네요. 리드오프 자리의 출루율을 한번에 1할을 올려버렸으니...내년에도 레즈 강하겠습니다.

  6. 창동 2012.12.12 1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구우승 경쟁팀이 이렇게 출혈 없이 보강을 하니 정말 두렵네요. Choo나 Bruce나중견수 자리에서 헬게이트를 열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타선의 파괴력은 올해 우리 타선보다도 더욱 강력할 것 같아요.

  7. BlogIcon FreeRedbird 2012.12.12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Reds get 추신수, Jason Donald
    Indians get Drew Stubbs, Trevor Bauer, Matt Albers, Bryan Shaw
    DBacks get Didi Gregorius, Tony Sipp, Lars Anderson

    Reds는 계속해서 남자의 팀 모드를 이어가는군요. 게다가 이렇게 저렴한 대가로 추신수를 데려오다니... 아주 성공적인 트레이드 같습니다. 중견수 수비가 문제이긴 하지만, 수비를 버리고 공격력에 올인하는 것까지 아주 남자의 팀 스럽네요. 근데 우리도 이렇게 공격력에 올인해서 2011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했던 전례가 있지요. 내년에도 상당히 버거운 지구 라이벌이 되겠습니다.

    Indians는 Sipp이나 Anderson은 어차피 쩌리들이니 결국 추신수를 팔아서 Bauer와 Shaw, Stubbs를 얻었네요. FA 1년 남은 스타 외야수의 대가로 에이스 포텐셜의 선발 유망주와 괜찮은 우완 셋업을 받았으니 좋은 결과인 듯 합니다. Stubbs는 그냥 그런 선수이긴 한데 뭐 당분간 땜빵 역할로는 괜찮겠지요.

    DBacks는... 이거뭐야... -_-;;; 아무리 Bauer가 맘에 안들어도 그렇지 이렇게 내던지다니.. 받아온 애들이 너무 구리잖아요. Didi는 수비밖에 안되는 유격수고, Sipp은 홈런을 너무 많이 얻어맞는 좌완 릴리버이고, Anderson은 그냥 Mark Hamilton 이고.

  8. yuhars 2012.12.12 1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킵이 다저스로 갔군요. 댓가는 아직 안나온듯... 아 그리고 주인장님 리스트 코멘트 내일 아침까지 보내드리면 안될까요? 3명정도 덜 적었는데 오늘 저녁에 할 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 남은 인원 작업할것 같거든요. 암튼 늦어서 죄송합니다.

  9. BlogIcon jdzinn 2012.12.12 1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케티가 디백스 협찬 받아 간만에 사기 한 건 쳤네요. 안토네티도 아주 거하게 챙겼고... 아무래도 타워스는 병 걸리신 모양입니다. 우린 왜 이런 사기 못 치나 싶으면서도 이런 사기 안 당하는 게 어디냐 싶군요.

    스킵은 다저로 간 모양입니다.

  10. BlogIcon FreeRedbird 2012.12.12 1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Mo는 너무 공정해서 이런 사기는 못 치는 건가요. 요즘 이상한 트레이드가 유행인 것 같은데... 저도 이럴때 끼어들어서 한 건 챙겨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lecter 2012.12.12 15:07 Address Modify/Delete

      저렇게 사기만 안 당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Mulder 건에서 털려본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ㅎㅎ

  11. BlogIcon skip 2012.12.12 14: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헝 skip이 떠났네요 드디어 ㅠ 아무 재능도 없이 그냥 죽어라 열심히 하고 묵묵히 뒤에서 이사람 저사람 챙겨주는 모습이 참 가슴뭉클했던지라 닉네임으로 삼아 쓰고 있었는데,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렸네요 ㅠㅠㅠ

    원래 캘리 토박이에 dodgers는 빅맥도 있고 하니 본인은 좋아하겠죠, 암튼 dodgers 가서 욕먹지 말고 잘 하기를.

    • BlogIcon FreeRedbird 2012.12.12 1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닉넴은 계속 쓰시나요? ㅎㅎ

      저도 skip은 가서 잘했으면 좋겠네요. 그간 거쳐간 여러 scrappy, gritty 플레이어 중에서도 단연 짱이었는데 말이죠.

    • BlogIcon skip 2012.12.12 15:05 Address Modify/Delete

      저라도 계속 닉네임으로나마 쓰며 기억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ㅋ

  12. lecter 2012.12.12 15: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나저나 블로그 필진 분들도 3년 지나면 arbitration 있나요? ㅋㅋㅋ

  13. 창동 2012.12.12 15: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ip은 팀 분위기 차원에서라도 참 좋은 선수인데 그냥 올해까지 팀에 헌신해 줬으면 했구만 아쉽네요 ㅠㅠ 받아온 선수도 그렇게까지 두드러지는 수준은 아니던데...

  14. BlogIcon skip 2012.12.12 15: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dodgers에서 jake lemmerman이라는 89년생 유격수를 대가로 받아왔군요. 그쪽 팜에서 계속 주가가 떨어지며 대충 20-30위권 사이에 랭크된 녀석이고, 올해 AA서 116경기 .233 / .348 / .378로 폭망했습니다. 나름 볼넷은 좀 골라낼줄 아는데, contract guy치고 삼진이(21.8 K%) 너무 많았구요.

    재미있는건 올해 split이 아주 극과 극입니다. 좌투 상대로는 pujols, 우완에겐 완전 brandon lyon이에요. 작년엔 오히려 우타 상대로 더 좋았던데, 뭐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건지. 그리고 전반기엔 .270 / .362 / .395로 나름 그럭저럭 해 줬는데, 후반기 들어 .197로 쫄딱 망했어요. 뭔가 이유가 있으려나요.

    별달리 내세울 tool도 없는 것 같고, 그나마 다행히 수비는 평균 이상이라 전해집니다. SS 보기엔 range가 좀 좁단 말이 있고 에러도 많은 편이지만, 어깨 쓸만하고, 기본기 탄탄하고, 수비센스도 있다네요. 2010 드래프티인데 올해부터 2B 알바도 시작했습니다. 딱 유틸 포텐이니 슬슬 2B 뛸 때가 되긴 했죠.

    진짜 별거 없네요 좀 알아보니, 차라리 저쪽 돈 많은데 현금을 받아와 FA 영입에 보태는게 나았을 듯 ㅋ

  15. BlogIcon skip 2012.12.12 15: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그리고 kmox에 Goold가 나와 좀 궁시렁 거리다 들어갔는데, skip의 공백을 Mo는 단순한 백업요원이 아닌 berkman, lohse와 함께 클럽하우스 pillar를 잃는 것이라 표현했다는군요. 때문에 요번에 데려올 벤치에 앉을 베테랑은 높은 확률로 great clubhouse guy일 거라네요.

    또한 아마도 yadi와 holliday의 역할이 더더욱 커질 거란 말도 했고, descalso가 skip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게 될 꺼란 말도 했습니다. descalso 녀석이 아주 유쾌하고, 팀 동료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더군요. descalso와 skip의 롤이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겹쳤던 것 같습니다 ㅋ

    • lecter 2012.12.12 15:55 Address Modify/Delete

      슬슬 DD도 외야 알바 뛸 때가 되었군요 ㅋㅋㅋ

    • gicaesar 2012.12.12 17:46 Address Modify/Delete

      정말 Skip이 없다고 생각되니 팀 구성이 확 바뀐 느낌이네요. 팜에서 올라온 어린 녀석들이 가득한 팀이라니, 상전벽해네요. 야디, 카프, 웨이니 정도 빼면 2006년 우승했던 그 팀의 냄새(?)가 나지를 않는군요. 굿바이 Skip.

  16. BlogIcon skip 2012.12.13 10: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안 사실인데 carp가 rosie 말고 miller 한테도 오프시즌 훈련 같이 하자 제안했었다네요.

    miller는 그냥 texas로 갔다 합니다. 뭐 한국도 아니고 꼭 선배가 하자는 데로 할 필요도 없고, 집이 그리 멀지 않은 rosie와 달리 오프시즌은 고향에서 보내고 싶은 맘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carp와 오프시즌 내내 붙어 있을 기회를 놓친건 좀 아쉽네요.

  17. lecter 2012.12.13 15: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Skip 자리 마련하려고 Scott Van Slyke가 DFA되었다는군요. 우타 벤치 요원으로 베테랑이라는 조건만 없으면 꽤 괜찮아 보이는데 데려올 리가 없으니 아쉽네요 ㅎㅎ

    • 창동 2012.12.13 18:27 Address Modify/Delete

      우리 상대로 홈런 쳤던 기억이 아직도 있는데... 문제는 그거 말고 메이저 팀에서 남긴 것이 없네요. PCL에서의 기록은 참 후덜덜한데, 메이저에서의 볼삼비율이나 성적 보면 메이저 로스터 자리를 보장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18. Encounter 2012.12.14 07: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Hamilton이 5년 125m로 Angels 갔네요. LA 두 팀이 정말 신나게 지르는듯.
    Lohse는 어디로 얼마에 갈지 감도 못 잡겠네요.

  19. BlogIcon skip 2012.12.14 11: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영입이라 말이 많은데, 저는 저 돈 쓸꺼면 greinke나 일찍 잡아두지 왜 이제와서 hamilton에 쓰는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그냥 moreno가 dodgers 돈질하는거 보고 빡쳐서 하나 더 지른거 같은데, 뭐 팬들이야 구단주가 돈질하면 좋긴 하지만 방향성이 전혀 없어 보여서. 아예 dodgers처럼 헬리콥터 타고 돈 뿌리듯, 상식을 무시해가며 쓰는거면 또 모를까.

    10여년 전 peter angelos 삘입니다 ㅋ

    • lecter 2012.12.14 11:51 Address Modify/Delete

      헌터가 빡쳤더라구요. 자기랑 재계약 논의할 때는 budget이 tight하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해밀턴을 계약해버리니..."Business is business, but dot't lie"라고 ㅋㅋㅋㅋ

      해밀턴은 리스크가 너무너무 크죠. 작년에도 6월부터는 거의 잉여였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