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ter Fowler 계약으로 스토브리그도 끝난 것 같으니, 유망주 리스트나 만들어야겠습니다. -_-;;;


이것도 벌써 8년째군요...!!


- 지난 리스트 보기 -

2010 리스트(1-10, 11-20)

2011 리스트

2012 리스트

2013 리스트

2014 리스트

2015 리스트

2016 리스트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유망주 1명당 코멘트 3개 정도를 기준으로 배분할 예정이며, 보내 주시는 코멘트는 개수에 상관없이 무조건 포스팅됩니다. (동일 유망주에 코멘트가 5개 오면 5개 모두 게시합니다.) 또한, 코멘트 작성 희망자가 없는 비인기 유망주의 경우 2개 정도만 코멘트를 작성하며, 비인기 유망주의 의무 배정시에는 높은 순위로 랭크하신 분께 우선적으로 코멘트 작성의 책임이 돌아갑니다.




참가 자격은,

1) 2016년에 우리 블로그에 고정닉으로 한 번 이상 댓글을 달았던 분으로서,

2) Cards 팜 시스템 내 유망주들에 대해 TOP 25 리스트를 만들고, 최종 선정된 유망주들에 대해 코멘트를 작성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코멘트에 대해서는 위의 "지난 리스트 보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글에 참가 신청 댓글을 답니다. 댓글로 참가를 신청한 후, 유망주 리스트(TOP 25)를 만들어 주인장에게 메일(free_redbird@네이버)로 송부합니다. 이때, 본인이 코멘트 작성을 원하는 유망주들을 꼭 별도 표기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10명 이상, 권장 15명 이상) 표기 안해주시면 주인장이 임의로 배정합니다. 댓글을 통한 참가 신청 기한은 12/19(월), 리스트 송부 기한은 12/20(화) 까지입니다.


2. 주인장이 개별 리스트 취합 후 통합 리스트(TOP 20)를 작성하고 코멘트 작성 대상을 배분하여 각 참가자에게 회신합니다. 코멘트 작성 기간은 일주일 정도 드릴 예정입니다.


3. 각 참가자는 코멘트를 담당하게 된 유망주들에 대하여 자유 양식으로 코멘트 작성 후 송부합니다. 워드, 한글, 엑셀, PPT 등 붙여넣기가 가능한 어떠한 포맷도 괜찮습니다.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은 20명 전부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보내주신 코멘트는 오타 수정 정도만 거쳐서 100% 포스팅합니다.


4. 보내주신 코멘트를 취합하여 주인장이 차례로 포스팅합니다. 포스팅 순서는 20위부터 시작하여 1위까지 한 후 Honorable Mention 및 쩌리모듬을 마지막에 하겠습니다.



참가 인원이 확정되면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3인 이상이 되어야 이 프로젝트는 진행됩니다.

 


Redbirds Nest in Korea 선정 2017 Cardinals 유망주 리스트 만들기에 참가하실 분은 이 글에 댓글을 통해 참가 의사를 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 의사를 밝힌 분들은 바로 개인 TOP 25 리스트 작성을 시작하셔서 메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기한을 확인 드리면, 참가 신청 기한은 12/19(월), 리스트 송부 기한은 12/20(화) 까지입니다.




유망주 리스트에 들어가는 유망주는 MLB 루키 자격이 있는 선수들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Alex Reyes는 루키 자격이 있을까? Luke Weaver는? 궁금하시죠... MLB 공식 루키 자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MLB 규정에 의하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면 루키 자격을 상실합니다.

1) 130타석 혹은 50이닝 이상 기록

2) 정규시즌 25인 로스터에 45일 이상 등록. 단, DL에 머무른 기간은 제외되며, 9월 확장 로스터 기간도 제외됨.


Alex Reyes는 8월 9일에 콜업되어 로스터 확장 전까지 23일 등록되었고 46이닝을 던졌으므로 유망주리스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Luke Weaver는 8월 13일에 콜업되어 로스터 확장 전까지 19일 등록되었고 36.1이닝을 던졌으므로 역시 리스트에 포함됩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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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ip 2016.12.17 14: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가해야지요, 밑에 주인장님 댓글 다신 것과 같이 올해는 자의로든 타의로든 분량이 대폭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걸리는 정보 자체가 2-3년 전에 비해 많이 줄었구요, 이유야 뻔하죠...

    아직 리스트조차 안 만들어 뒀는데 잠시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허허...

  2. yuhars 2016.12.17 14: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참여가 힘들것 같습니다. 이번 연말에 저도 이사해야 하고 다니는 직장도 통폐합 때문에 뭔가 일이 엄청 많네요. 집에서 쓰는 컴터 메인보드가 나갔는데도 고칠 시간이 없을 정도입니다. -_-; 죄송합니다. 제 예상에는 내년 부터는 풀릴것 같으니 다음시즌 부터 꼭 참여 하겠습니다.

  3. BlogIcon jdzinn 2016.12.17 1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참 의사 밝히려고 들어왔다가 yuhars님이 선수치신 거 보고 참가로 선회합니다 허허;; 단장놈 때문에 정말 의욕 떨어지는데요. 거의 2년 반 지속됐던 홈구장 4만 관중도 9월에 끝났지요? 다음 시즌에도 정치질, 돈 벌 궁리에 입만 열면 구라치는 행태가 계속된다면 코어팬들부터 떨어져 나갈 겁니다.

    • styles 2016.12.17 21:47 Address Modify/Delete

      코어팬들 충성도로 먹고사는 팀이 코어팬이 떨어지면 그게 엄청난 일인데요...
      제발 일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4. lecter 2016.12.19 08: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가할지 말지 정말 고민하고 있는데, 오늘 오후에 다시 알려드리곘습니다. 아직 리스트도 안 만들어 놓은 상태이고, 어찌저찌 리스트 만들어도 커멘트를 집에서 쓸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ㅋㅋ

    • BlogIcon FreeRedbird 2016.12.19 1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들 비슷한 처지이니 ㅎㅎ 올해는 정말 코멘트를 조금씩만 적어 보죠.... 집에서 작성을 못하시는 상황이라면 혹시 아기 아빠 되신 건가요? ^^ 아이 둘 키우면서 블로그를 계속 운영해 보니... 애들 다 재우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글을 쓰는 방법밖에 없더군요. 다른 시간들을 뺄 수가 없으니 잠을 줄이는 게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5. ㅇㅇ 2016.12.19 18: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블로그에 game thread 등 글을 쓰고, 유망주 리스트를 만들려면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할까요?
    이 블로그 눈팅한지 대충 2년이 넘어갑니다. 내년 이 맘때쯤엔 저도 뉴페이스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 BlogIcon jdzinn 2016.12.19 1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쥔장도 아닌데 너무 반가운 말씀입니다. 기존 필진들 노쇠화로 젊은 피 수혈이 절실합니다ㅎㅎ

      게임쓰레드는 필진 3명의 양식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지난 시리즈 리뷰, 이번 시리즈 선발매치업과 전망을 공통으로 하되 나머지는 각자 재량에 맡깁니다. 기존 쓰레드 복습하시면 금세 감 잡으실 거예요. 꾸준한 관심이 필요할 뿐 딱히 공부할 건 없습니다. 엠팍에서 평소 주고 받는 의견 같은 걸 적어도 좋고 기본적으로 불판을 갈아주는 데 의의가 있으므로 곧바로 합류하셔도 될 겁니다. 쥔장님의 즉각적인 리쿠르팅을 촉구합니다ㅋㅋ

      유망주 리스트는 좀 더 품이 드는데 일단 블로그의 지난 포스팅 복습을 권합니다. 읽어보신 뒤 궁금한 점을 물어보시면 답변드리기 수월할 것 같습니다.

  6. lecter 2016.12.19 1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3명만 참여하면 왠지 2010년 리스트로 돌아가는 거 같으니, 일단 참여는 해보겠습니다. 근데 리스트 만드는데 시간 좀 더 주셨으면 ㅎㅎ

  7. ㅇㅇ 2016.12.19 2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컴퓨터로 다니까 답글을 어떻게 다는지를 모르겠네요ㅎㅎ

    game thread는 내년에 기회를 몇 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기존 필진분들 쓰시는 양식 참고해서, 저 나름의 소스좀 섞어서 말이지요. 몇 번 써보다 보면 감 잡지 않을까요? 하지만 지금 필진분들이 워낙 글을 잘 쓰셔서, 비슷하게나마 따라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제 22살, 2학년 올라가는 학생이라 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ㅎㅎ;;

    유망주 관련해서는 스탯 말고 각 필진분들이 판단하실때 쓰는 근거가 궁금합니다. work ethic? comparison? 아니면 그 선수에 관련된 스토리? 또 이 근거의 source가 궁금합니다. 제가 이 블로그 포함해서 엠팍, 엠엘비네이션, 네이버스포츠 해외야구란 등에 올라오는 글들 나름대로 다 챙겨본다고 챙겨보는데, 아무래도 유망주 리스트를 쓰기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이 댓글 쓰는데도 오래 걸리네요. 글쓰시는 분들의 노력이 참 대단하다 새삼 느낍니다. 아무튼, 조만간 고닉 하나 파고 나타나겠습니다. 뭐라고 닉을 지어야할지 고민되네요.

    • BlogIcon FreeRedbird 2016.12.20 1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필진 참여는 대 환영입니다. ^^

      게임 쓰레드는 위의 jdzinn님 댓글처럼 이전 시리즈 리뷰와 이번 시리즈 전망에 대해서 자유 형식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눈팅하셨다면 익숙하실 듯 합니다.

      유망주 리스트에 참여하시려면 유망주들과 좀 친숙해지셔야 하는데... 자주 보시는 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엠팍 등 국내커뮤니티는 들어가본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만 특정팀 유망주들의 정보를 얻기는 좀 한계가 있지 않나 싶네요. 해외 유망주사이트나 stltoday 같은 현지미디어를 자주 읽어보셔야 할 겁니다. 22살 대학생이시라면 영어 공부 하시는 셈 치고 매일 들어가 보시는 것도 좋아요. 꾸준히 보시면 진짜로 영어 읽기/쓰기가 많이 늡니다. ㅎㅎ

    • BlogIcon FreeRedbird 2016.12.20 10: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유망주에 대해 판단하는 필진들의 근거는 제각기 다릅니다. 작년에 유망주 리스트 시작할 때 각자의 평가 기준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http://birdsnest.tistory.com/1009


      일단 고정닉을 하나 파서 댓글로 신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 주세요. (free_redbird@네이버) 내년 시즌이 시작되면 게임 쓰레드에 참가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 yuhars 2016.12.20 10:50 Address Modify/Delete

      유망주 리스트를 짜실려면 일단 BA, BP, 시켈스, 닷컴, ESPN 등의 기관에서 발표하는 유망주 리포트들을 꾸준히 읽어 보시는게 좋습니다. 평가자마다 시각과 신뢰성은 다르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정보 자체는 거기서 깔아주는데다가 일단 유망주 평가자들이 어떻게 유망주를 바라보는지에 대해서 파악할수 있거든요. BA나 BP, ESPN은 유료기관이라 구독하기 힘드시다면 국내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번역해주는걸 보시고 닷컴 시켈스는 공짜니 그냥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게 선행된 상태에서 확장을 해나가는거죠. BA에서 올라오는 Ask BA나 BA Chat, 키스로 Chat, 닷컴에서 마요나 칼리스 칼럼 등에서 가외 정보들을 더 구하고, 카즈 같은 경우에는 지역지 기사, VEB 등에서 제공하는 인터뷰, 리포트 등을 살펴보시면서 심도 있는 정보들을 추가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기본정보와 디테일들이 모였다면 이후에는 유망주 영상과 스탯들을 트래킹하면서 분석해서 자기만의 시각으로 랭킹을 만들면 됩니다. 거기에 구글링, 트위터 등의 검색을 이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 ㅇㅇ 2016.12.20 13:22 Address Modify/Delete

      닉네임은 좀 더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원래 다른 사이트등에선 Waino를 쓰는데, 여기서 쓸 수는 없으니까요. 올해가 가기 전에 고민을 마치고 메일 드리겠습니다ㅎㅎ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링크 봤습니다. 더 머리가 복잡해지네요ㅋㅋ 앞으로 1년간 공부 많이 해야겠습니다. risk를 판단하는 건 폼이나, 그동안의 부상 등이겠지요? 실링과 플로어는 뭘로 판단해야할까요? 아무래도 마이너를 단계별로 씹어먹고 오는가하고 발전속도일까요?

      우선 무료라고 말씀해주신 스켈스, 닷컴 먼저 보고, 제가 제일 친숙한 BA정도는 책 산다 생각하고 유료로 결제해서 보겠습니다. STLTODAY도 함께요. 우선 이 정도로 공부해보고 더 부족한 거 있으면 많이 여쭤보겠습니다. 답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jdzinn 2016.12.20 1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일단 이름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리포트라도 평소 알고 있던 놈들이 아니면 눈에 들어오지 않거든요. 쩌리모듬까지 포함해 매년 우리 블로그 리스트에 등장하는 망주가 35명쯤 되는데 적어도 그 1.5배수 이상은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박스스코어를 확인하는 건데요. 네임드부터 듣보 꼬맹이, 뎁스용 노땅들까지 그 성적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흥미가 생기거나 뭔가 석연찮은 놈들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세부스탯을 찾아보고 정보를 구하시게 될 겁니다. skip님이 주기적으로 양질의 팜리포트를 올려주시는 데다 블로그에 쌓인 정보량도 상당해서 간단히 취득하실 수 있어요. 댓글로 의견 교환까지 참여하시면 주요 유료 리포트까지 웬만한 정보는 다 걸립니다.

      이후 연말 리스트 작업에 참여하면 수집했던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정보 나열에 그칠 수 있는데 괘념치 마시고 참여하시길 권합니다. 단순히 읽는 것과 한 번 써보는 건 천지차이라서요. 이렇게 2~3년 시행착오를 거치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관점, 요령이 생기게 됩니다. 블로그의 지난 리스트를 보면 아시겠지만 기존 평가자들도 관점과 평가 양식을 세팅하는 데 그 정도 시간은 다 걸렸습니다ㅎㅎ

  8. lecter 2016.12.21 0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인장님, 티스토리 백업이 오늘까지만 지원된다는데, 필요하시면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리스트는 빠르면 내일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ㅠㅠ

  9. skip 2016.12.21 13: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ㅇㅇ님께 다른분들이 다 말씀해주셔서 뒤늦게 쓱 보니 더 해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마이너 한번 맡아보겠다 무작정 드민게 근 4년 전 입니다. 정말 '아무런 지식/정보' 없이요. MB 때문에 많이 망가진 말이지만, '해봐서 안다'라는 말 참 좋아하는데, 다 필요 없고 그냥 한번 해보시면 뭐야 이거 별거 아니네? 싶으실꺼에요. 위아래 할 것 없이 시스템이 많이 망가져서 지난 2-3년 만큼 다들 길고 정성 쏟아 쓰실 수도 없으실(...)테니 당분간은(...) 정말로 아무런 부담없이 참가하셔도 되구요.

  10. khd 2016.12.23 1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엔카도 팔렸네요 우리 오프시즌은 정말 이걸로 끝인듯요...ㅜ

  11. lecter 2016.12.25 15: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인장님, 드디어 리스트 보내 드렸습니다 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

  12. BlogIcon FreeRedbird 2016.12.26 09: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망주 리스트 참가자 분들께 전체랭킹과 코멘트 배정 결과를 보내 드렸습니다. 메일 확인해 보세요.

  13. yuhars 2016.12.27 09: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갑작스럽게 도저가 링크되네요? 레예스 안주고 도저 데리고 올 방법이 딱히 안보이는데 진짜 차기 주장님 파나요? ㅋㅋㅋ

    • lecter 2016.12.27 10:59 Address Modify/Delete

      도저와 가장 강력한 링크가 다저스의 데레온이니까, 레이에스면 우리가 더 받아와야 할걸요 ㅋㅋ 도저가 싸긴 한데 계약이 2년밖에 안 남았고 나이가 있는지라...저쪽에서 차기 주장님을 괜찮게 평가한다면 주장님+위버+@(베이더? 샌디?) 정도면 어떻게 안 될까요 ㅋㅋ

      부쉬가 우타자가 홈런치기 어려운 구장이라, 도저에게는 상성이 안 좋죠. 그래도 오기만 한다면야 도움이 될 텐데, 언제나 그랬듯이 2-3등 하겠죠 ㅋㅋㅋ

  14. psernine 2016.12.27 17: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크럭스가 엔씨랑 계약했네요

  15. skip 2016.12.27 2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저는 트윈스 쪽에서 흘린 뻥카 또는 병갑이가 언론에 술과 밥, 시계 등을 풀어 만든 결과물 둘 중 하나 아닐까 싶은데요. 어젠가 그제 차기주장님이 세인트루이스에 집을 샀다는 기사가 나왔습니...

    • doovy 2016.12.28 03:42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같은 댓글을 쓰려고 했었는데요 ㅎㅎ 다저스측에서 Jose De Leon + @ + @ 를 빼오고 싶은 트윈스가 도저 가격을 올리기 위해 뻥카를 치는 듯 싶습니다. 하필이면 뻥카에 연루된 팀들이 (1) 내야가 포화상태인 (2) 컨텐더팀 (내츠, 카즈) 라는 점을 보면 이런 시각에 더 무게가 실리죠.

      도저에게 걸린 가격표를 생각하면 Reyes를 내주지 않고 딜하기는 극히 힘들 것으로 사료됩니다.

  16. BlogIcon jdzinn 2016.12.28 0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렉터님 주니어 보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축하드려요ㅎㅎ

    • lecter 2016.12.28 15:22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합니다. 덕분에 올해 커멘트는 2010년 수준이 될 듯 싶은데요...ㅋㅋ

    • yuhars 2016.12.28 16:41 Address Modify/Delete

      축하드립니다.

    • skip 2016.12.28 21:49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보고 어케 말씀드리지 하다 얼떨결에 넘어갔는데 jdzinn님께서 리플 달아 주셨네요 ㅎ 축하드립니다 lecter님 아빠를 닮았나요 엄마를 닮았나요 ㅎㅎㅎ

    • gicaesar 2016.12.29 11:11 Address Modify/Delete

      축하드립니다~ 저도 슬슬 2세 계획을 하고 있는 시점인데 부럽네요. 그러고 보면 여기에 계신 분들도 상당히 늙었...? ㅋㅋㅋ

  17. ㅇㅇ 2016.12.28 21: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전히 닉네임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빌려주세요! ㅠㅠ

    • skip 2016.12.28 21:57 Address Modify/Delete

      Mozeliak...이 아니라 음, 저처럼 좋아하는 선수 이름을 따서 쓰셔도 되구요. jdzinn님이나 yuhars님 처럼 이런저런 커뮤니티에서 통일되게 쓰시는 닉네임 쭉 이어 가셔도 되구요.

      사실 대부분이 후자로(저도 야구 관계 없는 몇몇 커뮤니티에선 skip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도 있으니) 선정하시지 않으셨나 싶은데, 전자로 가실꺼면 CMART 별칭인 Tsunamy가 머리 속에 떠오르긴 하네요. 혹시나 취향이 독특하시면 역시 Mozeliak이... 쿨럭...

  18. skip 2016.12.28 2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Mark Saxon ‏@markasaxon
    I'm told the #STLCards are not actively pursuing Brian Dozier. That doesn't mean there hasn't been contact at some point, of course.

    명단장은 Saxon 형이 참 싫겠어요, 무슨 루머만 뜨면 그거 아님 하고 트윗 올려버리니.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네 어쩌네 하는 말을 꼭 기사에 첨부하며 최대한 애매하게 전달하려 노력하는 Goold와 달리 Saxon 형은 지역 스포츠 찌라시계의 JTBC 아닙니까...

    그나마 희소식이라면, 정말 그나마 조금이라도 잘 돌아가고 있는 유일한 파트가 스카우팅 부서인데요.

    이 이름을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BP의 Mauricio Rubio가 몇일 전 area scout로 채용되었습니다. Mort에 이어 2번째 BP출신이네요. 저도 MWL 쪽 소스 받을때 종종 뒤져보던 양반인데 이제 선수 평가 트윗은 못 올리겠군요. 그 밖에 Stanford에서 꽤 능력을 인정받던 코치 Brock Ungricht도 남가주 지역 area scout로 임명되는 등, 썩은 물이 고여 냄새가 코를 찌르는 가운데 그나마 스카우팅 파트는 젊고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사람들이 채용되고 있습니다.

  19. billytk 2016.12.31 01: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의 대표팀 소집에 우호적이다. KBO 관계자는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오히려 오승환이 한국 대표팀에 뽑히지 않은 것을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들은 안보내겠다고 난리인데 우리팀 참 쿨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