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Shildt

골디는 빠따 외에도 수비, 베이스러닝에 대한 열정까지 그냥 다 짱짱맨.


Fowler 주전 RF. 보고되는 메디컬 리포트도 A+ grade임.


호마 역시 (주전으로 뛸) 자격 있음. 당장 어떤 역할이 주어질거라 장담은 못하지만 호마는 좌투 상대 몬스터고 보통 4경기 중 1번은 좌투가 선발로 나오기 때문에 (특히 Cubs는 좌완만 3명) 자주 플레이할 수 있을 것임. 벤치뱃으로는 최고급.


CMART에겐 니가 가진 모든 능력을 다 발휘해 보라며 등을 밀어줌. 선발투수로 확실히 준비되길 기대함. 2010년인가 2011년 EST에서부터 인연을 쌓아왔고 2012년 내가 Springfield 감독일때도 함께 했음. Has a huge heart. 오프 시즌을 문자 그대로인 오프 시즌으로 보내지 말고 (다음 시즌을 위해) 진지하게 임하라 설득했음.


Yadi 코멘트 전부 엄지척.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를 순 있음. 하지만 이 도시를 home이라 부를, 절대 boring이란 단어를 쓰지 않을 (명전 또는 명전급) 선수들 많음. Stan Musial, Ozzie Smith, Albert Pujols, Matt Holliday, Whitey Herzog, Lou Brock. 다들 세인트루이스에 집을 마련했거나 자신의 자선 재단을 운영하며 이 곳을 주저없이 home이라 부르는 사람들. 어제 저녁 Paul/Amy Goldschmidt와 같이 보냈는데 3시간 동안 조금도 boring하지 않았음. 월요일에는 캘리 출신이자 지금도 거기 사는 Jim Edmonds와 저녁 약속이 잡힘. Edmonds도 세인트루이스가 지루하다 생각하지 않음. Animal Rescue Foundation 이벤트로 방문 예정인 TLR도 마찬가지. 사람들은 boring이란 단어에 자신만의 definition이 있을 것임. 그들 모두의 의견을 존중함. 또한 Bryant를 존중하며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 있는 선수임. 하지만 동시에 난 우리 선수인 Yadi를 지지함. Yadi가 말한 내용을 분명히 지지함.


Miller 영입으로 bullpen flexibility 증가. 지정된 클로저 없음. matchup 따라 운용할 것임.


(재미있게도 사장님은 지정된 마무리 투수가 있는 시스템을 선호한다 말했는데 Shildt가 반기(?)를 들었네요)


선발 5자리 놓고 10~11명이 경쟁할 것. 작년 NL 통계보면 승리투수 중 63%가 선발투수임. Maddux도 경기당 사용하는 투수의 수가 적을수록 (그만큼 선발이 오래/잘 던졌다는, 긴 시즌 조금이라도 불펜 부담을 줄여줬다는 말이니) 이길 확률이 높아진다 말했음.


Miles (Mikolas)는 strike-throwing machine. 물론 quality strikes. 타자들 타이밍/밸런스 뺏는데 일품. inside/outside, up/down 요리조리 대단함.


Ozuna와 오프시즌 동안 연락 주고 받았음. (비록 지금은 도미니카에 머무르고 있지만) Jupiter에 소집일 보다 일찍 도착할 것. 2월 초 예상함.


작년 9월 마지막 두 시리즈 전까지 7시리즈 중 6번 위닝이었음. 밀워키 시리즈 패배가 정말 타이밍 안좋았음. 너무 중요한 시리즈 였는데. 더욱이 close games였기에 아쉬움. 그렇다고 변명할 생각은 없음. 우리가 맥주네보다 한 수 아래였던 것.


FA는 오너쉽 영역이지 내가 이래라 저래라 이렇다 저렇다 할 영역 아님.


2번 타자 말이 많던데 Goldy, DeJong, Wong(좌-좌를 선호하진 않음), Molina, Dexter, JMART, Bader(성장한다면 at some point) 전부 2번 fit에 어울림. 아직 누가 2번 칠지 결정하지 않았음. 스캠서 판단.


수비 작년보다 좋아질 것.


선수들과 쌍방향 소통이 중요함. 구단 내부 많은 이들이 도와주고 있음. 각종 정보를 선수들 알기 쉽게 요약 (및 가공해) 전달하려 노력함. 내가 선수들에게 뭘 주문하든 선수들은 맞받아 칠 수 있다고 봄. 충분히 그럴 수 있음. 다만 예의를 갖춰야함.


Molina는 능력, 경쟁심, 야구에 대한 사랑 3가지가 완벽히 조합된 사람. Oquendo와 괜히 가까운 사이가 아님. 팀 내 그 누구보다 스마트한 사람이기도 함. 감히 표현컨데 Yadfather(Godfather). Yadi가 입을 열면 모두가 경청함. 


Fowler뿐 아니라 다른 많은 선수들과 미팅 가졌음. 좋은 관계는 반드시 honest communications (transparency)가 동반되야 하는 법. 선수들뿐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 해당. 분석팀 멤버들과 현장 스탭들 사이에도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고 이를 밀어줄 것임. 


코치/선수들 모두가 sense of enjoyment, passion and enthusiasm을 가졌으면 함. 적절한 preparation이 동반된다는 가정하에. 


스캠은 효율적으로 보내는게 중요. 지루하지 않게, 일상적인 루틴도 프레쉬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가는게 중요. 팀 수비를 크게 강조할 예정. 기본기가 몸에 배도록 만들어야함.


DeJong과 Bader 대단한 놈들. 지들 알아서 발전하고 이런저런 변화를 추구함. 열정이 있음.


(Kolten Wong: “Just to have that kind of communication going into it, that’s huge man,” Wong said. “At the end of the day, we’re all adults. And to get treated like it — for the manager to come at everybody and be like,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What do you think about that?’ That’s how you build chemistry. That’s how you build a family.”)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보고, 불펜 운용도 확인해야하는 등 여전히 검증할게 많지만 적어도 목사 설교하듯 자기 말만 하고, 자기가 절대 옳던 MM과 대척점에 서 있는 스타일인건 확실해 보입니다)


Bill Dewitt Jr

노조 파업 걱정 안함. 아직 다음 협약까지 시간 남아 있음. 원래 시장 상황은 밀물/썰물처럼 오가는 것. 오프시즌 전부터 두 거물 FA 빠르게 사인할 거라 생각치 않았음.


골디가 팀을 좋아하게 될거라 생각함. 당연히 장기계약 맺고 싶음. 


탱킹은 올바른 단어 선정이 아니라 봄. 팀이 하향 사이클을 타고 있다면 선택할 수 있는 legitimate strategy일뿐. 드래프트 앞 순번일수록 더 훌륭하고 보장된 선수들을 뽑을 수 있으니 당연한 것.


팀은 division-winning contender이자 플옵에서도 한 건 하기 충분한 전력임. 사실 지난 몇년간도 이리 생각해왔음. 물론 3년간 플옵 진출에 실패했지만, 다 한끝차이였음.


드래프트, 국제계약, player develpoment 그리고 scouting에 본격적으로 투자하면서 기복없이 해마다 컨텐딩 경쟁에 참가할 수 있는 길이 더 쉬워짐. 더 나아지기 위해 돈 쓰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음. Infrastructure 성장이 특히 어마어마함.


Jeff Albert는 Jeff Luhnow가 여기 있을때 고용한 사람. 휴스턴으로 떠난 뒤 또 데리고 갔었음.


Molina가 뭐라 했는지 모름. 


(기자들이 이야기해주니 뭐가 좋은지 크게 씩 웃었습니다)


(더 긴데 요샌 이 늙은이가 가장 짜증나니 그냥 짧게 끝냅니다)


Yadier Molina

"St. Louis is home. If anybody has to say anything bad to my home, I'm going to be there for us."


팀은 좀 더 aggressive해져야 함. 월드 시리즈 타이틀을 위한 모든 조각이 모였다고 100% 확신.


Hicks놈이 slider에 좀 더 자신감을 갖게 된다면 더 좋아질 것.


Shildt는 preparation, trust, communication 등 많은 부분에서 TLR을 떠올리게 함.


현재 무릎 상태는 50% 정도. 3월 중순까진 경기 소화하기 힘들 듯. 스쿼트 본래의 10% 무게로 하고 있음. 3월까지 불펜 세션 몇차례는 소화할지도 모름. 지난 6/7월 수술이 필요하단걸 알았고 몇 년 전보다 통증이 훨씬 심해졌지만 꾹 참고 뛰었음. 통증이 있던 말던 신경쓰지 않았음, 어쨋든 타석에서 내 역할(밥값)은 충분히 수행했으니까. 좀 더 일찍 수술할 계획이었지만 일본 초청 때문에 미룸. 일본 좋아함.


물론 개막전까진 100% 준비될 것임.


골디 트레이드 발표 당시 Jupiter 근처 바닷가 보트에 타고 있었음. 보자마자 Get me a beer! 소리지름.


계약 2년 남아있음. 푸에르토리코에서 이미 한 번 발표했는데 계약 이후에도 1년 더 뛸 용의 있음. 물론 오직 Cards 유니폼 입고서만. 만약 팀이 그때에도 날 원한다면 난 뛸거임. 팀이 원하지 않는다면 (주저없이) 은퇴. 앞으로 2년간 성적이 좌우할 것.


Ozuna와 연락했었음. He told me he is feeling a little bit better. He wants to be ready for Opening Day. I told him take it easy, don't push it. He wants to be there for us, so he's going to try to push it. Hopefully, he is fine for opening day. 


Carp는 한 포지션에 고정되면서 더 좋아질 것.


(다시 한 번) 100% 장담하는데 우리 플옵 갈꺼임.


Matt Carpenter

Yadi는 야구건 일상생활에서건 불같은 사나이. 컵스전 기대됨.


이런 말 지겨울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선수들(Goldy&Miller), 새 매니저, 새 코치들(Jeff Albert)에 지난 시즌 막판 팀을 캐리했던 어린 선수들, 우리 베테랑들 모두가 함께하는 이번 시즌은 정말 뭔가 느낌이 다름. 물론 말이 아니라 필드에서, 실력으로 증명해야 할 것.


3루에만 집중하고 있음. Arm strength 빌드업 위한 throwing program도 평소보다 일찍 시작했음. 특별히 throwing motion 바꿀 생각은 없음. 한 번에 쉽게 바꿀수 있는 것도 아님. 내가 풀타임 3루 수비 잘 해낼수 있을까 불안해 하는 목소리 알고 있음. 우리 팀 뿐 아니라 리그 전체에 내가 쓸만한 3루수라는걸 증명해낼 것. 


골디와 고교/대학 시절 맞붙어봤음. 단언컨데 현 팀의 best player. 단순히 최고의 실력뿐 아니라 best person, best teammate. 어린 친구들은 골디 보며 배울게 많은 것임. (다른 누구도 아닌) 골디가 왔기 때문에 3루건 어디건 기분좋게 옮길 수 있었음.


골디와 나는 지난 시즌 초반의 지독한 슬럼프에서 탈출했었음. 이를 통해 나름의 인사이트와 경험을 얻었는데 골디와 만나 이야기해보고 종합해 서로 기복없는 시즌을 보내고픔.


2009년 PB에서 Jeff Albert와 함께 했었음. 골디에 가려졌지만 팀에 큰 +가 되는 영입임. 지식과 열정의 밸런스가 아주 잘 맞아 떨어지는 사람. Biomechanics of a swing에 내가 만난 그 누구보다 정통함. 각종 정보를 추출해 분석하고, 타자들에게 쉬운 언어로 설명해주는 사람. (개개인 선수에게) 가장 효율적인 스윙을 찾아내 적용시키는 사람. 이를 통해 swing&miss 줄이고 매 타석 퀄리티를 높여주는 사람. 나같은 경우 시즌 기복을 줄여보고 싶어 Albert가 임명되자마자 이와 관련된 대화를 수차례 나눴음. Great conversation.


현재 FA 시장 분위기는 이해하기 힘듬. 예전엔 그저 선수들 나이가 많아 그러겠거니 싶었는데 (Harper나 Machado를 보면) 그것도 아님. 선수나 팀 모두에게 좋지 않은 상황.


시간이 참 빨리가는 것 같음. 이번이 계약 보장된 마지막 시즌(2020년 클럽 옵션)임을 잘 알고 있음. 신경쓰지 않고 19년에만 집중하려 함. 



Jack Flaherty

그 누구도 Bryant의 코멘트에 동의하지 않음. 팀원 모두 Yadi와 Brebbia를 지지하며 함께함.


왜 이 시점에서도 여전히 많은 FA들이 미아로 남아있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느낀게 많고 이것저것 찾아보며 공부도 했음. 선수들이 더 크게 목소리 내줘야함.


작년 9월 많이 힘들었음.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고 생각함. 사소한 것들(getting first strike, getting ahead in count)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음. Miles (Mikolas)는 1년 내내 기복 없이 first strike 때려넣던데 대단함. 


기복 역시 줄이고 싶음. 안좋을 때(rough start) 이런저런 조정을 통해 (슬럼프 없이) 최소화 시키는게 목표. 


“I’m always ready to get better. I’m always ready to work. I don’t have to work to stay motivated.”


Bob Gibson옹과 자주 연락함. 야구 주제로 전화, 문자 정기적으로 주고 받음. Gibson옹이 먼저 지난 시즌 내 라커룸에 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 남겨놓고 가서 고맙고 감동이었음. He liked what I had. He liked what he saw. Gibson옹은 어느 순간 지치고 힘든 시기가 올 텐데, 또 어느 순간부턴 그 이상 힘들어지진 않으니 어떻게든 참고 견디며 늘 100% 쏟아낸다면 좋은 결과 따라올 거란 말을 건네줌. 난 내가 야구를 잘 알고 있다 생각했지만 Gibson옹 말을 들을수록 그게 아님을 깨닫고 그저 옹을 우러러보게 됨. Gibson옹 커리어의 반이라도 따라가게 된다면 행복할 것.


타팀들 플옵 중계 보는거 안 좋아함. 특히 우리보다 그닥 나을게 없어 보이는 팀들 경기.


어머니가 월드시리즈 다저스 응원(LA 로컬)하며 보던데 난 함께하지 않았음. 직접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플레이하며 그 열기와 감정을 느껴보고 싶음. 


Springfield 시절 Walker Buehler와 맞붙어봤음. 스페셜한 재능&투수.


브루어스 선수들 3명(Yelich, Braun and Moustakas)이 후원하는 California Strong Foundation에 합류함. 산불 피해 및 칼라바사스 총격 사건 구호 캠페인을 위해 채리티 소프트볼 경기 뛰었음.


Hicks 작년에 정말 잘했음. 경험 쌓이고 좀 더 정제되기 시작하며 더 좋아질거임.


Fowler가 자꾸 태클거는데, 우리팀 투수들로 구성된 농구팀과 야수들로 구성된 농구팀이 붙으면 투수들이 쉽게 이김. 나랑 Mikolas가 팀 웨이트 룸에 Touch the Ceiling club을 만듬. 점프해서 11-foot(335cm) 지점에 손이 닿는 사람들만 가입 가능함. 나, Mikolas 외에 Ponce de Leon, Gant 그리고 Wacha(전부 투수들)가 회원(?). 뭐 야수도 한명 있긴 함.


(FA 1~2년이라도 잡아먹는 재계약은 절대 안해줄꺼 같긴 한데, 여러모로 맘에 드는 성격이네요)


Jordan Hicks

다른 불펜 투수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클로저 역할 맡고 싶음. 하지만 감독님에 따르면 (특별히 지정된 마무리 없이) late-inning matchup guy로 뛸 것 같음.


볼 카운트 유리하게 가져가는게 목표. Strikes% 비율 높일 필요가 있음. 지난해 slider 오락가락했음. 어떤 부분들이 잘못됬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수정/발전할 수 있을 것.


아직 투수로서 경험이 그리 많지 않다는걸 알아줬으면 함. 고교시절 총 60이닝 던졌고 AA와 AAA 건너뛰었음. 


매년 구속이 늘었는데 올해는 어떨지. 가능성은 있음. 물론 딱히 구속 늘릴 계획은 없었지만 더 빨라진다면 좋은 일임.

(정확히 “Every year, my whole life, I’m not going say it’s going to happen (in 2019), but I’ve grown in velocity every single year. It’s not something I really care to do that much, but it’d be pretty cool. Maybe one time if I’m (up on a hitter) 0-2, throw one up in the zone, four seam, and try to get it, who knows? But it’s not something I’m planning on doing or anything.”)


105mph 던진건 엄청난 일이었음. 하지만 그 날 하루 뿐이었는데 너무 특별한 취급받는게 좋지만은 않음. 아니, 단순히 105mph 던졌다는 것 만으로 주목받고 싶진 않음. 


올 시즌 구속에 신경쓰지 않을 생각. 그저 타자들 KKK 잡아내는데 집중할 것임.


야구선수뿐 아니라 한 명의 사람으로서도 성장한 것 같음. 특히 Gary LaRocque에게 감사를 표함. 내가 조금 엇나가는 시기에도 항상 내 뒤에 있어주고 믿어줬던 분.


베테랑들의 여러 도움에 고맙단 말도 전하고 싶음. 작년 로스터 진입 후 Yadi 포함 여러 베테랑들이 다가와 응원/지지의 메세지와 동시에 자기 맡은 바는 확실히 해야된단 충고를 동시에 던져줌. 이들과 시즌 내내 함께하며 성숙해졌음. 


Harrison Bader

항상 주전으로 뛸거라 생각하고 시즌 준비해왔음. 예년과 다를바 없는 오프시즌. 팬들의 늘어난 관심과 사랑은 환상적임.


Jeff Albert와 2주 전부터 작업 시작. 아무리 data 범람의 시대라 할지라도 결국 그걸 받아들여 녹여내고 더 좋은 결과로 만들어 내는건 내 몫임.


McGee옹과 외야수비에 대해 작년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음. 또한 스캠서 Jim Edmonds와 함께하길 고대. 야구 시작한 이래 쭉 (동 포지션의 슈퍼스타였던) Edmonds를 우러러보며 살아 왔음.


세인트루이스보다 선수로 뛰기에 더 나은 곳은 없음. 카즈-컵스 라이벌리를 위해 충분한 장작이 쌓인듯. 디비전 타팀들이 보강하는걸 보니 작년보다 더 힘들어진듯함.


Molina는 자연스럽게 사람을 끌리게 만들고, 하는 이야길 듣게 만드는 남자. 함께 뛰게되어 그저 영광. 라커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그런 사람임.


Tyler O'Neill

웨이트보다 cardio와 yoga에 집중함. Flexibility&mobility 향상을 통해 보다 유연한 몸을 만들고, 작년 봄을 포함해 한두번 겪었던 햄스트링 부상 등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


지난 시즌 볼 카운트 불리한 상황에 너무 많이 몰렸음.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해보려 하다 되려 망치기 일수였음.


Jeff Albert와 여러 차례 연락, 어프로치 향상에 대해 얘길 나눔. 작년처럼 높은 K% 다시 찍고 싶지 않음.


AAA에서 더 증명할 것은 없다 생각. 팀이 가라면 가겠음. 


외야 3 포지션 어딜 가나 수비 자신있음.


Adolis Garcia

수비 훈련 주력. 3개 포지션 모두 돌며 플라이볼 타구 판단과 송구 (정확도) 훈련에 신경씀.


작년 (긍정적) 변화의 원인은 스트라잌 존 좁히고 (확실히) 대응할 수 있는 공들 놓치지 않게된 것.


Jeff Albert와 이미 컨택함. 스캠에서 함께하길 기대. 


Shidlt가 오프시즌 워크아웃 이모저모에 대해 물어봤었음. 감독이 신경써준다는건 기분좋은 일.


Posted by ski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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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kip55 2019.01.22 21: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찮아서 별거 아니다 판단된 부분들은 생략됬고, 한 번에 우리말로 표현이 잘 안되면 대충 뜻만 이어지게 의역한 부분도 몇 있습니다. 그렇다고 없는 말을 지어내진 않았습니다.

    끝입니다. Flaherty는 고딩때 공부 좀 했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똑부러지는 성격인건 처음 알았고, Shildt와 JMART는 말만 들어보면 사람 정말 좋아 보이더군요. Hicks도 작년 한 해 많은 일들 겪으면서 정신적으로 좀 성장한 것 같습니다. 고딩때부터 헬렐레 했던 놈이라. Mikolas는 재계약 확률이 적어도 낮진 않아 보이고, 사장님 어명 어기고 도미니카에 버티고 있는 Ozuna나 재계약에 ㅈ도 거론 안되는 Wacha는 99.9% 이별 확정인듯. Gant가 운동신경이 팀 내 탑인 것도 흥미롭군요. Shildt와 Clapp이 몇 년간 닫혀있던 선수와 코치들, 선수와 프런트, 프런트와 코치들 사이 대화와 진정한 의리볼(?)을 부활시켜주길 바랍니다. Cards가 Cards다운 맛이라도 있어야 했는데 그간은 그냥 똥통이었으니. Fowler 몸상태 꽤 괜찮아 보이니 다행이구요. Yadi는 50은 몰라도 한 40까진 현역생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WWU만 보면 팀의 명운은 Goldy, Miller, Shildt, CMART, Fowler 등 그 누구도 아닌 타격코치 'Jeff Albert' 님에게 달려있는 것 같네요 ㅋ

  2. BlogIcon jdzinn 2019.01.22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게 읽었습니다. 모처럼 팀 분위기가 살아난 것 같네요. 야수들 전부 알버트 얘기인데 부리코는 정말 뭘 했을까요?

    아 그리고 마지막 녀석에 빵 터졌습니다. 존을 좁혔다고? 리포트 쓰면서 3.3%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ㅋㅋㅋ

  3. yuhars 2019.01.23 23: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리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타코와 쉴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군요. 골디 영입과 더불어서 새감독 새타코가 얼마나 해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부디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ㅋ

    영감님이 말하는걸 보니 지난 3년동안 컵스에게 쳐발린건 전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선수들이 못해서임 우리 수뇌부는 아무 잘못 없음이라는 것 같네요. 확실히 감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_-;

    플래허티는 트윗질 하는것만 봐도 주관이 뚜렸한 느낌이 들더군요. 느바 좋아하는것 같던데 키도 크고 운동능력도 좋으니 농구도 잘할것 같습니다. 암튼 돈 많이 받아가도 좋으니 그 돈을 받을만큼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4. BlogIcon Skip 2019.01.24 1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BA top 100이 나왔습니다.

    No.19 Alex Reyes (fastball 80, curve 70, slider 55, changeup 60, control 50)
    No. 36 Tyler O'Neill (hit 45, power 70, speed 60, defense 60, arm 55)
    No. 74 Dakota Hudson (fastball 60, slider 60, changeup 50, control 45)
    No. 75 Nolan Gorman (hit 50, power 70, speed 40, defense 50, arm 55)
    No. 81 Elehuris Montero (hit 60, power 55, speed 45, defense 45, arm 60)

    다섯입니다. Reyes 위로 플러스 구질만 다섯이라는 Whitley, 60/60/70에 control 65 찍힌 Luzardo, 70/60/60에 control 70 찍힌 Sixto Sanchez, 작년 1픽 Mize가 있고, 비슷한 위치에 Puk, Kopech, Honeywell 정도.

    O'Neill은 리그에서 손에 꼽는 똥파워 툴가이로 거듭(?)났고, Gorman은 top10 이후 4명 밖에 없는 power 70 grade 중 한명입니다. Montero가 Gorman보다 빠를리 없을텐데요. Nolan Jones가 55/60/50/50/60이던데 Montero와 거의 비슷한 취급이군요. 그 밖에 Dewitt이 벽에 똥칠하며 지갑 닫아 놓친 Luis Robert 76위, Adrian Morejon 52위 입니다.

  5. Skip 2019.01.24 11: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s://www.mlbtraderumors.com/2019/01/cuban-shortstop-yolbert-sanchez-cleared-to-sign-with-mlb-teams.html

    쓸데없이 국제 계약 보너스 풀이 이 시점에서 1.85m이나 남아 있군요. 진즉 망한 툴가이들이나 어깨 좋은 놈들이랑 바꿀 것이지 뭐 하는건지...

  6. Styles 2019.01.25 11: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래드 브락 영입은 아깝습니다 컵스간 금액보니
    더더욱요 7 8회 채우기 좋은자원이라더요

  7. doovy 2019.01.25 1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간만에 들어와서 스킵님 WWU 업데이트 포스팅 쭉 정독하고 댓글도 읽어보았습니다. 스킵님 수고 정말 많으셨고 고생하셨어요...

    간만에 위기감, 긴장감, 에너지 그런게 좀 느껴지는군요. 시카고 연고팀에서 뛰는 Bryant가 St Louis가 지루하다고 까는 것은 사실 좀 꼴이 우습긴 한데요. 그냥 관심 받고 팬들 호응 유도하고 싶은 애송이의 철없는 뻘소리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라이벌 구도에 불도 지피고, WWU 앞두고 가십거리고 만들어주고, 아무튼 크브에게 고맙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

    당연한 소리지만 로스터는 좋아졌어요. 불펜에 검증된 베테랑 박아둔 모습 (Miller) 도 맘에 듭니다. 허나 로스터에서 경기력을 뽑아내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고, 그런 면에서 MM이 욕을 처먹었던거지요. 스캠 뚜껑 까봐야 알겠지만 올 시즌은 작년에 비해 느낌이 더 좋네요.

  8. styles 2019.01.25 2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팀 느낌은 좋은데 신시도 세졌고 밀워키나 컵스도 상당한 팀이죠....
    옆에 팀들이 너무 셉니다.

  9. BlogIcon skip55 2019.01.26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 NRI 명단 나왔습니다.

    Pitchers: Chris Beck, Hector Cervenka, Seth Elledge, Mike Hauschild, Connor Jones, Evan Kruczynski, Tommy Layne, Ryan Meisinger, Andrew Morales, Williams Perez and Jake Woodford

    Catchers: Joe Hudson, Jose Godoy, Andrew Knizner, Jeremy Martinez, Brian O'Keefe, Dennis Ortega, Francisco Pena, Julio Rodriguez.

    IFs: Tommy Edman, Rangel Ravelo and Max Schrock

    OFs: Randy Arozarena and Dylan Carlson

    2. Marcell Ozuna took batting practice and played catch at the #STLCards complex in the Dominican Republic Thursday and he'll meet with president of baseball operations John Mozeliak there Monday. Mo called it a "positive first step," back from shoulder surgery.

    별다른 setback 없으면 스캠 초반은 몰라도 개막전까진 큰 문제 없겠네요.

    3. 트윗 들어가보니 Goldy 이적 하루 전에 맞췄다고 알려진(?) 놈이 Harper가 다른 조건이 다 동일할 경우 양키스/카즈가 최선호 대상이라 트윗 날려서 뭐라뭐라 말이 많더군요. 암만 봐도 신빙성이 없고 Kimbrel이면 모를까 Harper쪽은 정말 가능성 0%로 보이는데 뭐 우리같은 팬들 입장에선 쉬이 놓긴 힘든 매물이긴 하죠.

    마지막으로 어용 챗을 쓱 보니 Harper 등에 대한 관심 좀 다른데로 돌려봐라 오다를 받았는지 뜬금 Arenado를 힘주어 밀던데요. 프런트가 오래 전 부터 좋아했고 로키스 쪽에 인맥들도 있어서 이런저런 정보들도 다른 빅네임들보다 파악이 수월하다나. 어용은 또 언제부턴진 모르겠지만 1billion으로 알려진 tv deal도 1.2 billion으로 슬쩍 바꾼 것 같습니다. 방송국 지분 포함시킨건지 줄줄이 붙었다던 인센티브(아마 시청률 등)들을 계산한건진 모르겠지만 저게 발표만 1billion으로 했지 훨씬 크게 먹는 계약이란건 어용 본인도 당시부터 인정하던 내용이죠. 어용답네요.

  10. styles 2019.01.29 1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퍼는 그냥 이팀이 질러줬으면 하는거고 이팀이 지를리가 없죠....
    차라리 불펜 매물 한둘 더 지른다거나 로또성 투수 하나 더 지르고 끝날거 같습니다
    하퍼 와도 이팀 남은 계약상 골디까진 어떻게 들고 있을 수는 있을거 같긴합니다
    계약을 뒤로 좀 물리면 가능할지도 몰라요. 저코나 와카 미콜라스 셋 포기하면 가능은 할거같습니다

  11. Skip 2019.01.30 23: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BP도 top101 나왔었군요. Reyes가 21, Gorman이 34위입니다. 파이프라인도 똑같이 2명인것 같던데 요샌 이쪽이 제일 디테일 떨어지는 것 같아 그냥 생략. 방금 튀어나온 Keith Law 랭킹에선 Gorman 39, Reyes 42, Montero 64.

    젊은 친구들 몇 뭉쳐 prospects live란 사이트가 만들어졌는데 구상중인 것들 다 깔리면 꽤 괜찮은 소스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여기 top100에선 Reyes 16, Gorman 43이네요. Knizner, Montero, Hudson이 top100~150 정도.

  12. Unknom 2019.01.30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레예스는 여러차례 부상때문에 평가가 많이 내려온듯 한데
    작년 리햅과정의 충격적 구위라든지, 올해 몸상태 괜찮다는 뉴스라든지, 내년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가 될 듯 합니다.

    영감쟁이나 모사장 모두 자발적으로 하퍼 영입할 의지는 제로라고 보고 이를 서포트 하려는듯 곧 영전하는 Langosch가 오주나 상태 굳 모사장 만족이라는 트윗을 날려 오주나와의 불화 -> 하퍼영입이라는 몇몇 팬들의 행복회로를 불태웠는데요.
    여하튼 올해 빅네임 영입은 제로라고 보고 내년에도 플레이오프 미스사태가 벌어지면 팬베이스 분노가 상당할것 같습니다. 지금도 하퍼같은 슈퍼스타 영입할 기회를 놓친다며 윗대가리 성토하는 팬이 많은데 맨날 모병갑이나 드윗영감이 합리적 어쩌구 하는 변명이 이제는 안통할것 같아요. 내년엔 성적 좋아도, 나빠도 그 나름의 볼맛이 있겠어요.

  13. ㅇㅇㅇ 2019.01.31 01: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뜬금없지만 유망주 시리즈 빨리 보고싶네요. 완전 기대 합니당...

  14. BlogIcon Skip 2019.01.31 2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s://www.stltoday.com/sports/baseball/professional/mozeliak-any-additions-to-cardinals-roster-would-just-make-things/article_2687466d-f068-58fd-bffb-f5418e348a75.html

    크... 여윽시 모젤리악이다! 추가 보강따윈 꿈도 꾸지 말라는 사자후!

    https://theathletic.com/791096/2019/01/30/the-long-road-back-after-two-major-setbacks-cardinals-alex-reyes-looks-to-make-good-on-promise/

    Reyes 이야기입니다. 몰랐는데 2년 전 1살도 안된 딸을 악성 종양으로 잃을뻔 했었네요. 여기에 두 번의 긴 부상까지 겪으며 많이 힘들었을텐데 다 잘 이겨내고 여러모로 부쩍 성숙해진 것 같습니다. 요샌 자주 드나들던 나이트 클럽도 잘 안간다는듯.

    작년 11월 248lbs에서 현재 233까지 감량했다 하고,

    유료 기사긴 한데... 뭐 이정돈 괜찮겠죠.

    He was struck by a scene in which New York Yankees manager Joe Torre was set to relieve Mussina with two outs in the ninth inning and the pitcher waved over at the dugout, as if to say, “Stay there.”

    “That’s me,” Reyes said. “I haven’t been able to show that because I haven’t been healthy, but that’s me, man. I want the ball like every moment I can get it, and the high-pressure moments are when I really want it. I want to be in those games. I never felt my heart start to accelerate or anything in a big moment. I love that. I feel like I live for that moment.”

    CMART과는 다른 모습, 기대해보겠습니다.

  15. Skip 2019.02.01 2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s://www.thestar.com/sports/bluejays/2019/01/31/blue-jays-prospect-kacy-clemens-beaten-in-ugly-bar-brawl-in-houston-lawsuit-claims-baseball-career-in-jeopardy.html

    “(Capel) is a professional athlete so he went through the protocol and procedures to get back on the field, but he will have to see a neurologist once a year for the next five years, to be tested and make sure everything is all right,” Sorells said Thursday. “The other bruises and injuries are healing. Yes, they’ll be (back at spring training), they both will be back …”

    Capel이 약켓맨 아들이랑 클럽 놀러갔다가 양x치 기도한테 두들겨 맞아 두개골 미세 골절 진단 받았습니다. 술도 안 마신 멀쩡한 상태였고 높은 확률로 본인 잘못은 아닌듯 합니다만. 일단 큰 문제 없이 스캠 참가하는 것 같은데 참 틀드되서 이것 저것 수정하고 자시고 제일 중요한 시기인 놈들만 시작부터 꼬이는군요.

  16. PB 2019.02.05 1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퍼한테 단년계약이라도 한번 은근슬쩍 찔러보면 좋겠네요 ㅋㅋ

  17. BlogIcon jdzinn 2019.02.06 06: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퍼에게 찔러라도 보려면 호마, 저코 팔아서 사전정지작업 해놨어야 하는데요. 다 안고 가는 분위기라 뭐. 페냐 자리 주려면 한 명 방출해야 하는데 이조차 스캠 막판에 결정되지 싶습니다. 그리고 하퍼는 어떤 식으로든 결국 받을 만큼 받을 것 같아요. AAV 높이든, 단기 옵트아웃이든, 디퍼 잔뜩 넣든 우리가 부비적거릴 수준으로 떡락할 일은 없지 싶습니다.

    호마에게 유망주 제시한 팀은 많았다던데 즉전감 고집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40인 로스터 핑계를 대던데 그게 뭔 상관인지. 로우레벨 투망주 전멸이라 어차피 뎁스 채워야 하는데요. 파울러는 물론 도미니카에 짱박혀 있던 오주나 보험을 단단히 들어 놓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엄청 분주하게 움직일 것 같더니 결국 가장 보수적인 방향으로 정리되네요. 병갑이 창의성이 제로라 이게 최선인 듯도 하구요. 밀러나 건강하게 밥값해줬음 합니다.

  18. BlogIcon skip55 2019.02.06 14: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마를 유망주와 바꾸지 않는 이유는 2019년이 all in, time to fly의 해라 그렇다고 어용이 친절히 설명했었죠. 대가로 아주 확실한 즉전감만 원한다나. 물론 2월 초부터 이제 영입따위 없다 우리 로스터 짱짱맨 선언하는걸 보면 all in이니 뭐니 그냥 x소리고 실상은 손해보고 팔지 않는다 + jdzinn님 말씀처럼 Fowler 컴백에, Ozuna 어깨에, O'Neill 선풍기 교정에 확신이 없기에 붙들어 놓을 뿐입니다.

    https://twitter.com/andrew_owen14

    세상이 바뀌어서 매년 겨울마다 수십명 투수들이 2~4mph 구속 팍팍 끌어올리는군요. Andrew Owen이라는 5-9 언더사이즈 투수와 마이너 딜을 맺었는데 90-92에서 94-96으로 뛰었다고 합니다. 드라이브라인 헤드 트레이너 양반이 독립해서 차린 센터에서 훈련했다는듯. 2018 언드래프티로 빌라노바 1~3년차 거의 던지지 않았고 시니어 시즌 21 IP, 15/21 BB/K, 6.0 ERA 였습니다.

    요샌 팀의 전력보강 따위는 잊은지 오래고 피치 클락이나 지명 타자, 투수 등판시 3타자 상대 필수 등 룰 변경이 어떤 식으로, 얼마나 파격적으로 진행될지가 가장 눈이 가더군요.

  19. styles 2019.02.07 1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인하기엔 전력이 너무 약한거 같은데요...... 밀워키나 컵스 잘못하면 신시한테도 질수있는 전력이죠. 여기서 한두장 필승카드도 좀 더 보강이 되어야 올인 비슷한 말이라도 해주죠.

  20. pert 2019.02.07 1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NL 지타도입 얘기가 나오는데, 내년부터 도입될수도 있다고 보면 호마 킵해놓은것도 괜찮은 결정이 될 수 있을 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