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의 시작에 앞서, 현재의 40인 로스터 및 페이롤 테이블을 업데이트해 보았다.


(클릭-->확대)



Butler가 AAA로 강등된 후, 아직 누가 올라올지 발표되지 않아 25인 로스터에는 24명만 있는 상태이다.


스케줄 상 26일부터 시작되는 Braves 시리즈에 가서야 5선발이 필요하게 되므로, 하반기의 첫 시리즈인 Padres와의 홈 3연전에서는 페라리가 불펜에서 대기할 예정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Butler 대신 굳이 불펜투수를 콜업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Rob Johnson의 합류로 포수를 3명 쓰면서 벤치의 포지션 플레이어가 너무 부족하게 되었으므로, 여기서는 일단 포지션 플레이어, 특히 내야수를 올려서 벤치를 보강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 지금이야말로 40인 로스터에 있으면서 유일하게 AAA에 있는 내야수, Jackson을 올려 볼 찬스이다. 이왕이면 올려서 Padres와의 3연전 중 두 경기 정도에 Jackson을 유격수로 선발 출장 시켜보면 어떨까 싶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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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cter 2013.07.19 08: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잭슨이 올라오기는 커녕 살라스가 자리를 채웠습니다. 3-포수는 언제까지 계속 가나요? -_-;

    • BlogIcon FreeRedbird 2013.07.19 17: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거참 어이가 없군요. ㅎㅎㅎ 벤치에 포수 2명과 대타 맷돼지를 빼면 진정한 백업은 DD와 Sugar 둘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