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드디어 참가 신청 공지를 띄웁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자체 유망주 리스트 만들기 입니다.

2009년 리스트: 11-20, 1-10
2010년 리스트: 1-5, 6-10, 11-15, 16-20, Honorable Mention

진행 방식은 지난 2년간과 동일합니다. (작년 진행방식 참고)

1. 각 참가자는 유망주 리스트(TOP 25)를 만들어 쥔장에게 메일로 송부.
2. 쥔장이 개별 리스트 취합 후 통합 리스트(TOP 20)를 작성하여 각 참가자에게 회신
3. 각 참가자는 통합 리스트에 오른 20명의 유망주에 대하여 자유 양식으로 코멘트 작성 후 송부.
4. 포스팅.

참가 인원이 확정되면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3인 이상이 되어야 이 프로젝트는 진행됩니다.

참가 자격은 딱히 없으나, 팜 시스템 내 유망주들에 대해 TOP 25 리스트를 만들고, 25명 + 추가 몇 명에 대해 코멘트를 작성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Redbirds Nest in Korea 선정 2012 Cardinals 유망주 리스트 만들기에 참가하실 분은 이 글에 댓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12/9(금) 오후 1시까지 신청 받겠습니다.
Posted by FreeRed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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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cter 2011.12.07 14: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가합니다. 리스트는 대충 만들어놨고 커멘트를 달아야 하는군요...

  2. BlogIcon skip 2011.12.07 14: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참가합니다!

  3. yuhars 2011.12.07 15: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때까지 준비하고 생각한게 아까워서 라도 일단 참가할려고 자필로 유망주 코멘트 중입니다.ㅎ 그런데 자료랑 초안이 모두 노트북에 있어서 안 그래도 없었던 퀄리티 더 없어지게 생겼네요.(스텟도 잘 확인 못하구요.) ㅜ.ㅜ 일제 노트북은 다시는 안사리라... 암튼 참가할게요.

    그리고 한동안 인터넷을 안했더니 푸홀스 사가가 거의 끝나가는군요. 다른팀의 푸홀스라... 카즈를 응원하게 한 가장 큰 이유였던 선수가 떠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니 나름 싱숭생숭하긴 하네요. ㅎㅎ 그러고 보면 올해 제가 응원하는 해외축구 팀도 그 팀을 응원하게한 선수가 떠났는데 푸홀스까지 떠나면 올해 주로 보는 해외리그 팀들을 응원하게 한 선수들이 모조리 다 떠나는군요. 응원하던 야구팀이 모조리 우승한건 기쁘나 저를 팀으로 이끌어 줬던 선수들이 떠난다고 하니 2011년은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여러가지로 기억에 남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ㅎ 그래도 이만수, 양준혁, 이승엽도 보내봤는데 푸홀스를 보내는 정도로는 팀에대한 애정이 식을것 같진 않습니다. 암튼 간다면 마이에미 보다 앤젤스로 같으면 하네요 픽이라도 받게...ㅋ

  4. H 2011.12.08 0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마이너 선수들에 대한 내공이 부족한 관계로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5. BlogIcon jdzinn 2011.12.08 1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3년째 개근하겠습니다 ㅎㅎ

  6. BlogIcon FreeRedbird 2011.12.08 1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H님은 내공이 충분하신 것 같은데요... ^^ 블로그가 없어지지 않는 한 매년 작성할테니 다음에 내키실 때 참가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작년 멤버는 모두 다시 모였네요. ㅎㅎ 혹시 새로 참가하시는 분이 있을까 해서 본문 대로 내일 점심때까지 기다려 보겠습니다.